Eddy Cue, 미국에서 처음으로 개최 된 iTunes Festival SXSW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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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The Loop의 Jim Dalrymple에 의해 진행 된 Apple의 인터넷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담당 수석 부사장 Eddy Cue와의 인터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Eddy Cue는 iTunes Festival은 영국에서 개최되어 온 행사로, 미국에서 개최를 한다는 것에 확신을 갖지 못했다고 합니다. 또한, 이번 개최 장소의 선정으로 음악 문화를 느낄 수있는 오스틴을 선택한것이 매우 중요했고, 좋았다고 합니다.
인터뷰를 진행한 Jim Dalrymple는 실제로 iTunes Festival SXSW의 라이브를 관람하고, Apple의 이벤트라고 전혀 느끼지 못했다고 하는 질문에 Eddy Cue는 “우리는 우리의 제품을 투입하진 않았지만 아티스트와 팬은 있었다. 따라서, 아티스트와 팬들에게 감동을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또한, Jim Dalrymple는 Apple과 같은 거대 기업이라면 거대한 경기장을 빌려 더 큰 이벤트를 개최 할 수 것 같은데, Apple이 선택한 곳은 고작 2,750석의 작은 무대가 아니냐라는 질문에는 “작은 극장에서 열린 라이브 공연인 만큼 아티스트와 팬과의 거리가 밀착되고, 그에 따른 현장감이 최고조에 전달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http://tech.fortune.cnn.com/2014/03/12/apple-itunes-festival-dalrymp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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