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개막식때 선수들에게 Apple 로고를 감춰달라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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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치 올림픽에 삼성이 선수들에게 휴대 단말기를 무상으로 지급하며 큰 스폰서로서 큰 금액을 쓰고 있는데요.
개막식을 하루 앞둔 오늘 재밋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단말기를 무상 제공한 만큼 개막식 세레모니때 Apple의 로고를 감춰달라는 것인데요. 소유 하고 있더라도 뒷면에 로고를 가려달라는게 이슈입니다.
http://www.macrumors.com/2014/02/05/opening-ceremony-iphone-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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