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북 산업은 iPad와 MacBook Air에 의해 판매 종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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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넷북 메이커였던 에이서와 에이수스가 올해부터 관련 라인업 생산을 종료하므로, 넷북 업계는 존폐의 기로에 서고 있습니다. 이미 두회사는 생산 해뒀던 재고를 소화하고 넷북 시장에 더이상 손을 대지 않겠다며 공식 발표를 해둔 상태 입니다.
이미 넷북의 단점을 보안한 강력한 울트라북 시장이 상승하고 있는 상태이며, 이러한 넷북 시장의 붕괴는 애플이 기본 원인이였다고 가디언의 필자는 전달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는 단순한 넷북의 단점을 수정하고, 더욱 직관적으로 본질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끔 개선된 제품으로서,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포터블 디바이스를 원했고 그런 시장 개척과 생태계를 만든 애플이 넷북 시장을 축소하며, 더 선점 할 수 있는 이유가 되지 않았나 생각하게 됩니다.
http://www.guardian.co.uk/technology/2012/dec/31/netbooks-dead-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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