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Google과 지도 서비스 계약을 끝내야만 했던 이유.


Apple은 현재 새로운 지도 서비스로 인해 험난한 모험을 하고 있으며, 왜 그랬어야만 했느냐에 대한 이유가 AllThingD를 통해 전해지고 있습니다.
Apple은 Google에게 턴바이턴 관련 음성 가이드 경로 제공을 위한 데이터를 제공을 요청했으며, Google은 이내 곧 난색을 표했다고 합니다. 그 후 Google은 자사의 상표를 추가하는 것이 어떻냐? Google Latitude 추가 해주는건 어떻냐?에 제안을 요청했지만  Apple에서 거부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하여, Apple은 6월 WWDC 2012에서 갖태어난 신생아 같은 자사의 맵을 발표 하였습니다. 그런 여정이 쉽지 않을 것이란 걸 그들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결국 이러한 문제는 단순히 Apple 뿐만 아니라 기존에 Google 지도를 사용했던 사용자들도 잃게 된 격이라 Google 마저도 타격 있을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http://allthingsd.com/20120926/apple-google-maps-talks-crashed-over-voice-guided-dir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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