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athan Ive, 영국 기사 작위 수여에 대한 인터뷰.


Apple의 디자인 담당 부사장인 Jonathan Ive은 영국에서 기사 작위를 수여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인터뷰 내용이 전달 되었습니다.
Ive는 Apple의 모든 일에 관한 이야기를 꺼낼때 나가 우선이 아닌 우리라고 아우르며, iMac과 같은 제품을 생산하게 된 것은 오직 팀 워크뿐이라며 강조 하였다고 합니다. Apple의 제품은 도구이며 제품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디자인이 방해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고합니다. 또한, Apple은 제품만을 디자인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을 공장에서 생산하는 모든 생산 공정도 까지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터뷰 중 그가 자주 사용 했던 단어는 simplicity와 focus 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사들이 여왕이 차기 iPhone에 대해 물으면 어떻할 것이냐 라는 장난 스런 질문에 죄송하지만. 새로출시하게 될 제품에대해선 대답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재밋게 화답 해줬다고 합니다.
*조나단은 1992년도에 애플에 입사하였으며, 1997년에 회사의 디자인 담당자로 자리 잡았다고 합니다,
http://www.telegraph.co.uk/technology/apple/9283486/Jonathan-Ive-interview-Apples-design-genius-is-British-to-the-cor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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