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4S, 중국 출시에 거대한 행렬.. 그리고 판매 취소.



1월 13일 중국을 비롯한 21개 국가에서 iPhone 4S를 출시 했습니다. 이미 직영점 앞에는 수천의 사람들이 행렬을 이루었으며 베이징에 배정된 iPhone 4S는 40만대로 차이나 유니콤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였습니다. 또한 차이나 유니콤은 월 약 7만원으로 아이폰을 무료로 제공해주는 플랜을 몇일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7시부터 오픈을 예정했던 직영점이 돌연 판매취소를 했습니다. 행렬 속 99%가 암표상들이였으며 체계적으로 수백팀이 나눠져 있었다고 합니다. 그들간(갱)의 싸움이 나면서 결국 iPhone 4S의 판매가 중지 됐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폭행으로 경찰을 위협하며 심지어 스토어 유리문에 계란을 던지는 행위를 했다고 합니다. 현재는 베이징 SWAT팀이 출동해 성난 군중들을 타이르고 있다고 합니다.
http://9to5mac.com/2012/01/12/huge-lines-form-at-apple-stores-in-china-for-iphone-4s-launch/?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3A+9To5Mac-MacAllDay+%289+to+5+Mac+-+Apple+Intelligence%29
http://micgadget.com/20269/breaking-beijings-flagship-apple-store-not-selling-iphone-4s-after-fight-breaks-out-between-scalpers/
http://9to5mac.com/2012/01/12/flagship-beijing-apple-store-halts-selling-iphone-4s-after-fight-breaks-out/?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3A+9To5Mac-MacAllDay+%289+to+5+Mac+-+Apple+Intelligence%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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