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iTV, 내년 2월부터 샤프 공장에서 생산 시작.


Apple이 내년 2월부터 샤프의 공장에서 iTV(이하가칭)를 생산한다는 소식입니다. 따라서, 라이벌 HDTV 제조 업체들은 Apple이 출시하는 TV가 도대체 어떤건지? 뭐가 잘났는지 필사적으로 밝혀내려고 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Jefferies 분석가인 Peter Misek는 Apple의 iTV는 샤프의 TFT-LCD 패널을 채용하며, 오사카에 위치한 10세대 LCD 패널 공장에서 생산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고합니다. Apple의 iTV는 2012년 중반에 등장할 듯 보인다고 합니다.
다른 TV 메이커들이 iTV를 쫒아가기위해선 적어도 출시 후 6~12개월이 걸릴 것으로 보며, 이미 Apple을 잡기 위해 안드로이드에 잠재된 기능을 도출해내려고 부단히 노력중이시라고 합니다.
웬만한 대형 가전 제품 메이커들은 이젠 하드웨어보다 OS에 좀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맨날 뒷 꽁무니만 쫓아가려고 하지만말고 독창적인 무엇가는 말이죠.. 결국은 스마트 TV도 Apple Vs android 대결 구도 겠네요.
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11/11/23/apple_television_expected_in_mid_2012_as_competition_is_scramblin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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