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의 리테일 담당 수석 부사장으로 Steve Cano가 언급.


루머 사이트들은 Cano씨가 수석 부사장이 될 것이라고 다뤘지만, 애플이 발표한 공식 성명을 통해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아직도 우린 Ron의 후계자를 물색하고 있다. 오늘은 아무 발표가 없다.” 라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Cano씨가 유력하긴 한거 같은데요. 그의 히스토리를 보면 2001년 Apple Store, Palo Alto 매니저로 Apple에 입사 했고, 미국 뉴욕의 Apple Store, SoHo에 발령, 2004년 부터 애플 스토어 긴자 매니저를 맡고 있다고 합니다.
이 글과 상관은 없지만.. 사진을 보면 훈훈훈훈한 훈남이네요. 애플 임원들 대체적으로 멋지네요. 스티브 잡스의 전성기 사진을 봐도 그렇고 ㅎㅎ
http://www.cultofmac.com/124661/apple-promotes-former-store-manager-to-head-of-retail-exclus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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