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하이엔드 데스크탑 Mac Pro 단종?


애플인사이더의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은 맥 프로 신제품을 개발해놨지만 발표하지 않고 단종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이미 지난 5월부터 맥 프로를 단종시킬지 더 두고볼지 내부적으로 고민중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단종되지 않더라도, 맥 프로의 단종은 결국 불가피한 일이 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1) 수익이 별로 나지 않는다. 맥 판매량중 74%는 노트북이다. 나머지 얼마 안되는 데스크탑의 판매량도 대부분 iMac 이다..
2) 다른 맥 패밀리들이 썬더볼트로 인해 고사양의 입출력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맥 프로가 수행하던 일을 다른 맥 + 썬더볼트의 조합으로 수행 가능하다. PCI Express 주변기기들을 사용해야할 작업을, 썬더볼트 주변기기가 대체할 수 있게 되었다. 맥 프로를 구입하는 소비자들의 대다수 경우가 PCI Express 주변기기를 사용해야하는 경우에 속했다.
3) 하이엔드 데스크탑 마켓은 지속적으로 작아지고 있으며, 아이패드 및 노트북 등의 컨슈머 시장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
4) 직영점을 제외한 제3 리셀러들은 맥 프로를 취급하지 않은지 오래됐다.
5) 라이언 서버의 가격은 $50이다. 스노 레퍼드 서버가 $999였던 것을 감안하면, 애플은 이제 서버 시장을 “프로슈머” 중심으로 파악하고 있는 것 같다. (애플은 파이널컷프로X에도 같은 짓을 하였다.)
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11/10/31/despite_new_cpu_options_apple_reportedly_questioning_future_of_mac_pro.html
 케이머그 : TrueThat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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