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문제로 패쇄됐던 Catcher 11월 재가동 목표.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의 알루미늄 케이스를 제조하는 Catcher사는 환경 문제로 패쇄 됐으나, 200~300만 달러를 들여 공장의 설비와 제조 공정을 변경해 문제를 개선하고 11월 공장 재가동을 목표로 두고 있다고 합니다.
http://www.digitimes.com/news/a20111020PD2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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