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팀쿡은 자신이 할일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다.


스티브 자서전 일부 발췌.
팀쿡은 1998년 컴팩을 떠나 Apple에 입사를 하며 곧 바로 스티브 잡스의 신뢰를 얻었다고 합니다. Apple을 잠시 떠나 복귀한 스티브는 1997년 당시 Apple의 공급망을 감시하고 있었고.. 스티브는 Apple의 광범위한 전략에 집중 하기 위해 팀쿡에서 자신의 중책을 맡겼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팀쿡은 자신이 할일이 무엇인지 정확이 알고, 또한 스티브와 생각이 같아 서로 높은 수준의 전략으로 협력 했다고 합니다. 진정한 소울 메이트를 만난 것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공급망 감독 업무를 계승한 팀쿡은 구성 요소 공급 업체 수를 100 곳 에서 무려 24 곳 으로 줄이고, Apple의 파트너로 사업을 하고 싶은 회사가 있다면 경쟁하여 수주를 획득 할 수 있게 했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19 곳 에 달하던 Apple의 창고 중 10 곳을 패쇄하고 과잉 재고를 줄여 1998년 9월 재고 일수는 약 1개월에서 불과 6일로 대폭 감소 했다고 합니다.
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11/10/21/jobs_trusted_cook_to_know_exactly_what_to_d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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