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는 빨리 종양 제거 수술을 받지 않은 것을 후회하고 있었다.


CBS의 60 Minutes은 10월 23일(일)에 방송한 월터 아이작과의 인터뷰 일부를 공개했습니다.
월터 아이작에 따르면 췌장암을 발견 스티브 잡스는 수술 자체를 거부하며, 대체 요법을 시도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신체를 비우고 싶지 않았다. 그런식으로 영적 침범을 받고싶지 않았다” 라고 하며, 9개월 지난뒤에서야 잡스의 아내와 동료들의 권유로 수술을 받게 된 것 이라고 합니다.
또한, 잡스는 월터 아이작과 인터뷰 하며 바로 수술을하지 않고 대체요법을 시도한 것에 굉장이 후회하고 있다고 그에게 말했다는 것 입니다. 한동안 잡스는 수술 대신 영적인 힘과 대체요법에 의존하며 치유를 바란 것 같습니다.
http://www.cbsnews.com/stories/2011/10/20/60minutes/main20123269.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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