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호환 VAIO 이야기

맥 호환 VAIO 이야기 nobi.com (EN) 2014年02月05日 The tales of Steve Jobs & Japan #02: casual friendship with Sony 스티브 잡스가 일본 애호가였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스티브 잡스는 소니의 커다란 팬이었다는 사실도 잘 알려져 있다. “아이맥”의 대부인 Ken Segall이 지은 “Insanely Simple“이라는 책을 보면, 스티브 잡스가 원래 아이맥의 이름을, “워크맨”을 따라 “맥맨”으로 지으려 … Read more맥 호환 VAIO 이야기

소니에서 매각된 컴퓨터 부분. VAIO 주식회사로 노트북 판매 시작.

SONY의 경영 악재로 매각된 컴퓨터 부분의 VAIO 상표가 회사이름으로 바뀌며 새롭게 출범하였습니다. 제품 라인업은 fit, pro로 나뉘며 일본 내수를 위한 제품만을 제작한다고 합니다.http://store.sony.jp/index.html?s_tc=aff_999_20001027_3_51141&sisearchengine=137&siproduct=st_aff_999

뒷담화 : 스티브는 SONY VAIO에서 Mac OS가 구동되길 원했다?

  2001년 당시 소니 사장과 스티브와의 골프 라운딩 미팅을 통해 나온 얘기라고 합니다. Mac OS의 설치에 대해서는 패쇄적이였던 잡스가 바이오라인을 너무 좋아하여 진행 될 수도 있었던 해프닝이라고 하는데요. 어쩌면 정말 상상을 뒤엎고 Mac OS가 설치 된 바이오가 세상에 빛을 바랄뻔 했네요. http://9to5mac.com/2014/02/05/sony-turned-down-offer-from-steve-jobs-to-run-mac-os-on-vaio-laptops-says-ex-presid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