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Surface Pro 3 발표. 커지고, 얇아지고, 빨라졌다!

  MS에서 Surface Pro 3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인터네셔널 A4 사이즈에 준하는 12인치(2160 x 1440, 3:2비율)로 커지고, 얇아 졌으며(9.1mm), 빨라졌다고(i3, i7) 합니다. 가상 이상적인면은 최대 150도까지 눕혀지는 힌지와 와콤 타블랫 탑재, 얇아진 키보드에 68%정도 커진 트랙패드 입니다. iPad 12인치가 나오는걸 보고 구매를 고려해볼만한 제품인것 같습니다. http://www.theverge.com/2014/5/20/5734866/surface-pro-3-hands-on-photos-impressions

Apple. 낙하 시 기기의 손상을 최소화 시키는 특허 출원

  Apple은 기기가 낙하시 단말기 내의 센서가 이름 감지하여 최적화의 면으로 떨어지게끔 회전하는 관련 특허를 출원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다 갑자기 착지를 잘하는 고양이가 생각나네요.. http://venturebeat.com/2013/10/10/new-apple-tech-will-flip-falling-iphones-like-a-cat-or-use-jets-to-cushion-a-drop/

진정한 하드웨어 기업이 되려 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진정한 하드웨어 기업이 되려 하는 마이크로소프트 GEAR & GADGETS / PRODUCT NEWS & REVIEWS How Microsoft transformed Studio B into a real hardware company Surface is the first step towards becoming a “devices-and-services” company. by Peter Bright – Oct 17 2012, 10:50am KSTThe iPhone has evolved—and altered the course of the smartphone industry. Inside Studio … Read more진정한 하드웨어 기업이 되려 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의 도전, 서피스

By John Gruber Surface: Between a Rock and a Hardware Place Wednesday, 20 June 2012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Surface) 이벤트 영상을 보고, 좀 거북해졌다. 공포까지는 아니지만 불편했다는 얘기다. 물론 그루버가 세련된 애플에 씌였을 뿐이라 말할 수 있겠지만 월요일의 마이크로소프트 이벤트는 상당히 급조한, 별로 사전 연습을 하지 않은 듯 해 보였다. 발머는 공갈만 늘어놓고 아무 것도 말하지 않았다. 심지어 … Read more마이크로소프트의 도전, 서피스

Microsoft, Surface Tablet 발표.

MS는 새로운 Surface Tablet이라는 제품을 발표 했습니다. iPad의 스마트 커버와 비슷한 키보드 터치 커버는 단순히 커버의 역활 뿐만 아니라 키보드와 터치 패드로 사용이 됩니다. 또한 킥스텐드 탑재로 어디서는 간편히 세울 수 있는것이 장점으로 보입니다. 풀사이즈 USB 포트가 제공되며 두께는 9.3mm라고 합니다. http://www.microsoft.com/surface/en/us/default.as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