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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은 2014년 11월 12일 부터 14일 까지 중국 심천에서 MFI Program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MFI Technology Summit 2014를 개최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iPhone / iPod / iPad 액세서리 개발에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있을 예정으로 HomeKit, iBeacon 등의 세션이 포함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2013년에는 개최되지 않았고 WWDC2014부터 MFi 액세서리 세션으로 처음 Designing Accessories for iOS and OS X가 진행되었습니다. 지금까지 MFi 컨퍼런스는 완전히 패쇄 된 형식으로 개최되어 왔지만, 최근 Apple이 정보를 오픈 화하는 경향에있어 변경 되고 있다고 합니다.

https://developer.apple.com/jp/programs/mfi/
http://9to5mac.com/2014/09/11/apple-schedules-mfi-summit-for-nov-12-14-in-china-to-brief-accessory-makers-on-homekit-ibeacon-more/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새로운 UI의 모습과 스카이프 지원, 메이저 게임사와의 독점 컨텐츠 계약, 오프라인 플레이 가능, 게임기 이외 엔터테인먼트, TV 셋톱박스의 역활, 헤일로의 TV 시리즈 예정, 미국에서 사랑 받는 NFL과의 제휴등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Xbox One의 스펙
– 프로세서 및 그래픽: 28nm AMD 8 코어 칩, DirectX 11.1 지원  GPU
– 시스템 메모리: 8GB DDR3 램
– 오디오 및 비디오: 1080p 및 4K 지원, 7.1 서라운드 사운드
– Kinect: 콘솔에 번들로 제공됨. 250,000 픽셀 적외선 센서 및 720p 웹캠
– 스토리지 및 미디어: 500GB 하드 드라이브와 블루 레이/ DVD 콤보 드라이브
– 연결: HDMI 입력 및 출력, USB 3.0 포트들, 기가빗 이더넷, 3개의 별도 802.11n 무선랜

http://www.theverge.com/2013/5/21/4352404/microsoft-xbox-one-everything-you-need-to-know

지금은 애플의 종말이 아니다.

This is NOT the END of Apple

Nov 15, 2012

2012년 10월, 팀 쿡의 기조연설 이후로 애플의 종말이 어떻게 닥칠 것인지라든가, 잡스 이후의 애플이 죽었다라는 언론 보도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애플 팬보이처럼 들리겠지만 그러한 보도들은 말이 안 된다. 실제로는 “군중심리”에 가깝다. 사람들과 블로그들도 보다 많은 노출도와 클릭율을 위해 애플이 죽으리라는 여론에 뛰어 올라타고 있다. 한 저명한 필자의 아이폰 리뷰를 보면 처음에는 싫어했으면서도 결국 아이폰 5가 “지구상에 나타난 최고의 휴대폰“이라 평했다. 일단 놀라운 점은, 도대체 사용하지 않고서도 어떻게 제품 리뷰를 작성할 수 있을까였다. (그래서 본지에서는 제품 리뷰를 거의 하지 않는다.)

아이폰 기조연설과 최근의 아이패드 미니, 13″ 레티나 등에 대한 필자의 분석은 팀 쿡의 애플이 종말과 거리가 매우 멀다이다. 비록 간부층이 바뀌고 책임자가 바뀌는 사건이 있기는 했지만 필자는 애플의 미래에 대해 낙관적이다.

왜인지 알려드리겠다.

“혁신” 제품의 정의에 대해 우리는 비뚤어진 감각을 갖고 있다.

제일 영향력 있다는 인물들의 혁신에 대한 정의부터 기본적으로 알아보자.

영국 가디안지의 댄 크로(Dan Crow)의 말이다. “거의 3년 전, 아이패드 발표 이후로 [애플은] 진정 새로운 제품을 발표한 적이 없다. 그 대신 애플은 현재 제품라인의 점진적이고 과장광고가 된 제품만을 만들고 있다.”

애플이 “새로운” 뭔가를 도대체 언제 발표했을까? 아이포드는 Creative의 Zen MP3 플레이어에서 아이디어를 얻었고, 아이폰은 다시 디자인한 제록스 PARC의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를 휴대폰에 합쳤으며 아이패드는 (후지쯔와 비슷하면서) 최적화된 하드웨어로 만든 태블릿 PC였다.

더군다나 애플은 얼리어돕터만을 위한 제품사업에 한 번도 뛰어든 적이 없었다. 애플은 혁신의 전파 이론에 묘사된대로, 소비자 그룹의 나머지 중, 초기의 절대다수를 위한 제품을 판매한다.

따라서 애플이 이야기하는 혁신적인 애플 브랜드는 다음과 같다. 성숙한 기술을 가지고 디자인을 다시 한 다음에, 사용하기 쉽고 즐겁도록 패키지로 만든 제품이다. 여기서의 패키지는 사람들이 이해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어째서 애플이 다른 제품들과 사양 경쟁을 벌이지 않는지 이해하실 것이다. 그들은 최고로 빠른 CPU나 더 크고 밝은 화면을 내세우지 않는다.

기술적으로 애플은 기술로 보나 제품으로 보나 리더인 적이 없었다. 애플 제품 라인을 보면, 모두가 다 보다 빠른 대안이라 할 수 있다. 적절한 타이밍에 등장하여 놀라운 기세로 시장을 차지한다. 아이포드와 아이폰, 아이패드가 어떻게 세상을 점령했는지 보시라.

Apple is in the business of Incremental Products.

새로운 애플 제품에 대한 또 다른 불만이 하나 있다. 아이패드 3가 나온지 7달만에 아이패드 4가 나왔다는 점이다. 아이패드 3는 이제까지 300만 대가 팔릴 정도로 애플에서 제일 많이 판매한 아이패드였다. 그래서 애플이 300만 명의 아이패드 3 소비자들을 공식적으로 엿먹였다는 주장이 많다.

동의하지 않는다. 여기에 대해서는 이전에도 밝힌 바 있다. 애플은 최신 기술에 발맞추기 위해 제품 업데이트를 계속 해야 하지만, OS 업데이트를 최신 기기와 이전 기기 모두 돌아가게 함으로써 생태계를 구축한다. 애플은 이전 제품을 곧바로 시대에 뒤떨어지게 만들지 않는다.

삼성 갤럭시 S2의 안드로이드를 최신 젤리빈으로 업데이트해보신 적 있는가? 갤럭시 S2 또한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를 최신으로 업데이트시킬 공식적인 방법은 이 글을 쓸 때까지 나오지 않았다.

7개월의 제품 주기가 중요한 이유는 정작 다른 데에 있다. 애플이 이제 자신만의 게임에서, 빠른 추종자(fast-follower)를 능가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필자 생각이기는 하지만, 이점이야말로 여러 많은 전문가들이 놓치고 있다. 특히 애플이 기술적으로 자기 공장에서 소유하고 있지 않거나 제조하지 않을 때 더 빛나는 사항이다.

잠시라도 생각해 주시기 바란다.

빠른 추종자 전략은 기본적으로 승리한 제품을 가져다가 10~20% 더 좋게, 혹은 더 저렴하게 만들고 평균 6~8개월동안 그 제품을 빠르게 시장에 내놓는다. 이 정도 속도와 애플의 개발 주기를 비교해 보시라. 빠른 추종자가 이제 새 모델을 내놓았을 때 애플도 전임 모델보다 100% 더 나은(애플은 아이패드 4가 이전의 아이패드3보다 두 배 더 빠르다고 주장한다) 신모델을 내놓는다. 빠른 추종자의 모델이 구식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팀 쿡이 워낙 공급망의 귀재인 덕분에 애플의 앞날이 밝다는 얘기다. 오히려 앞으로 제품 업데이트를 더 자주 기대해도 좋을 성 싶다. 적어도 일 년에 두 번?

iPhone 5 and iPad Mini: It’s the iMac and MacBook all over Again.

글을 마치기 전에, 올해 애플이 선보인 제일 중요한 제품 두 가지에 대한 빠른 분석을 할까 한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거대한 혁신이 일어나리라 기대하지는 않는다. 새 제품 마케팅을 좀 과장해서 하는 면이 없잖지만 애플의 혁신은 범위 안에서 맨 처음에만 나올 뿐이고, 그 다음부터는 여러 해에 걸쳐 점진적인 개선이 등장한다. (더 커지는 것도 있고 더 작아지는 것도 있다.) 아이맥과 맥북의 발전 과정을 보시면 범위라는 것이 무엇이고 결국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Step 1: 제품을 아예 정하거나 완전히 궁극적으로 바꿔버리기
Step 2: 기술과 제조 과정의 발달에 따른 개선
Step 3: 될 수 있는 한 오래 오래 유지시키기

애플이 성을 쌓은 뒤 해자를 둘러 파 놓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음 또한 지적해야겠다.

따라서 아이패드 미니는 순수하게 방어적인 의미를 갖는다. 애플은 자기가 전자책 시장을 놓쳤음을 분명 깨달았을 것이다. 아이패드의 크기와 무게가 장시간의 독서에는 최고가 아니라는 사실 말이다. 아마존의 킨들 생태계는 매우 잘 이어지고 있으며, 고객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범위 안에서 뭔가 해야 할 필요성이 있었다.

So what’s next?

팀 쿡은 최근 D10 컨퍼런스 인터뷰에서 애플이 신제품을 어떻게 개발하는지 약간 알려줬다. 그의 말만 들어 보면 아무 것도 말 안 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업계에 있다면 그가 대단히 많은 말을 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1)우리가 핵심 기술을 통제할 수 있을까요?
2) 이 분야에 대해 다른 이들이 해놓은 것보다 훨씬 그 이상의 뭔가를 기여할 수 있을까요?
3) 우리 모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 수 있을까요? (우리가 합리적으로 좋은 대리물(proxies)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위 세 가지 주안점을 생각한다면 혁신이라는 애플 브랜드에 대한 분석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로 결론내릴 수 있다.

1) 시기가 올바르지 않다거나 고객에게 올바르지 않다 여기면 애플은 새로운 뭔가를 발표하지 않을 것이다.

2) 무엇이 다음이냐를 찾으려면, 현재 나와 있는 기술을 일단 보고 인간적이지 않으면서 성과가 저조하지만 중요한 부문이 어디인지를 찾으라.

그렇다면 필자의 추측은 음성 컨트롤(시리도 잘 하지는 못 하고 있다)과 애플 티비, 혹은 새로운 TiVo 타입의 시스템을 들 수 있다.

보시다시피 애플은 과거에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역시 다른 걸 하지 않고 있다. 그들에게 죄가 있다면 과장된 마케팅, 혹은 올해 너무 신제품을 많이 출시했다는 점 정도를 거론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 경쟁자들이 훨씬 더 많아 잘하고들 있기 때문에 애플로서도 앞길이 순탄하지는 않을 것이다. 다행히도 애플은 자기들이 무엇을 하고 있고 자신들의 레서피가 경쟁사들보다 나음을 꾸준히 증명해왔다. 당연히 애플도 우리처럼 실수도 저지를 테지만, 역시 우리들처럼 용서해줄 것이다. 스티브 잡스를 포함하여 잘 맞지 않으면 애플을 떠날 것이고, 돌아오는 이들도 여전할 것이다.

이 분석에 대해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다. 주저 말고 아래 코멘트를 남겨 주시기 바란다. 감사한다!

This is NOT the End of Apple | Design Sojourn)

위민복님이 번역한 글입니다.

Tim Cook at the D Conference: Between the Lines

By Dan Frommer / May 30, 2012 02:25 AM

애플 CEO 팀 쿡이 화요일 저녁 D10 컨퍼런스에 출현했다. 지난 해 애플 CEO가 된 이래 최초의 주요 인터뷰가 D10이었다. 그의 말은 스티브 잡스로부터 그가 배운 것부터 애플에 대한 큰 그림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 물론 그 목표는 훌륭한 제품을 만들기였다.

하지만 쿡과 같은 대기업의 CEO의 말보다는, 언제나처럼 그가 말하지 않은 부분에 더 흥미로운 것들이 들어 있다.

Apple Is Probably Going to Make a TV

주최측인 월트 모스버그(Walt Mossberg)와 카라 스위셔(Kara Swisher)는 애플의 제품 계획에 대해 최대한 말해줄 것을 쿡에게 재촉했다. 물론 언제나 시간 낭비다. 기대감 드높은 청중 앞에서 철두철미하게 대응하는 시연을 보였는지 모르겠지만, 쿡은 애플 제품에 대한 비밀원칙을 깊게 믿고 있으며 결코 적절한 소개 발표회보다 미리 신제품을 무심결에 밝히려 하지 않았다.

하지만 텔레비전 사업에 대해 말하면서 그는 뭔가 암시를 줬다. 게다가 심하게 앉은 자세를 바꿔댔다. 뭔가 숨기고 있다는 증거다. (쿡은 심지어 아이튠스 비디오 콘텐트 라이브러리를 방어하기도 했다!)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자. 뭔가 시작중이라고 운을 띄우기로서는 충분하다. 애플은 애플티비 셋탑박스에 계속 투자해왔고, 올해는 지난해보다 두 배 더 많이 팔리고 있으니, 애플은 텔레비전 사업도 뭔가 해볼 만하다고 여길 수 있다.

텔레비전 시장은 이론상 새로운 시장이다. 그렇다면 쿡이 생각할 애플의 진입 이유는 무엇일까? 애플이 핵심 기술을 통제하거나 소유하고 있는가? 업계 다른 기업보다 훨씬 중대한 기여를 할 수 있는가? 우리 모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 수 있는가?

최근 텔레비전 셋 가까이에서 시간을 보내본 적 있다면(특히 소프트웨어), 위의 질문 중 적어도 두 가지는 “예”가 바로 나올 것이다. 애플이 핵심 기술을 통제하고 있는지 아닌지는 적어도 텔레비전 제품에 대한 애플의 비전에 달려 있다. 멋진 텔레비전인가, 아니면 뭔가 새로운 것인가? 모두의 가능성을 무시하진 않은 듯 하다. 심지어 스티브 잡스가 종종 그랬던 것처럼 무시하는 자세는 아니었다.

어느 쪽이건 이쪽 시장에는 애플의 잠재성이 존재한다. 실제로 제품이 나오건 나오지 않건 누가 알리오? 풀어야 할 퍼즐은 무척 많지만 적어도 애플이 상당한 노력을 기울여 알아보고 있는 정도는 사실인 듯 하다. 언젠가는 실제로 일어나리라 본다.

Apple Is Probably Going to Do Something With Facebook

쿡은 사실 놀라운 예상을 하게 해줬다. 물론 페이스북이 차후 오에스텐이나 아이오에스에 통합된다는 식으로 구체적인 발표는 전혀 하지 않았지만 말이다.

그러나 그는 “기대해 보시라(stay tuned)”라 말했다. 뭔가 닥쳐 있음을 드러낸다. 쿡은 애플이 페이스북에 대해 얼마나 큰 존경심을 갖고 있는지, 그리고 페이스북과 애플이 더 협력을 할 수 있다든지, 심지어 애플이 페이스북과 협력해야만 할 이론적인 근거까지 내뱉었다. 애플 간부가 직접 “예, 일어날 겁니다.”라 말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물론 예상치 못하게 바뀔 수는 있겠다만 애플과 페이스북이 앞으로 뭔가 더 협력을 할 듯 하다.

Apple Has Little Interest in Advertising or Social Networking

한 구글 직원이 애플의 광고사업에 대해 쿡에게 물었다. 팀 쿡은 구글의 광고사업에 비하면 매우 작다고 농담부터 말했다. 그의 말이다. “애플의 핵심 제품만큼의 수준으로 보고 있진 않습니다. 광고사업은 분명 당신 회사만큼 우리에게 중요하지는 않죠. 확실히요.”

ABC의 한 기자가 쿡에게 핑을 질문했다. 핑(Ping)은 음악과 관련된 애플의 소셜네트워크-류 서비스이다. 쿡의 답변이다. “우리가 소셜네트워크를 반드시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러면 애플이 소셜이 필요 없는가? 아니죠. 아이오에스와 오에스텐에 통합된 트위터, 아이메시지와 게임센터 서비스가 있습니다. 핑을 시도해 보기는 했지만, ‘에너지를 많이 쏟아서 해야 할 일이 아니다’라는 것이 소비자 반응이리라 보고 있어요.”

그러자 카라 스위셔가 쿡에게, 핑을 구글+에 팔면 되겠다고 말하자 쿡은 정말 심하게 웃었다.

iAd 사업은 스스로를 유지할만한 수입을 올리고 궁극적으로는 iOS 개발자에게 유용해질 것이기 때문에 iAd에게는 시간을 좀 준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쿡이 iAd에 대해 집착적이지는 않은 것 같다.

아무튼 핑은 차세대 아이튠스에서 사라질 것으로 판단한다. 실패한 소셜네트워크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트위터와 페이스북과 협력할 기회가 될 것이다.

Apple Really Hasn’t Changed That Much At All

팀 쿡이 CEO가 된지 수 개월이 흘렀다. 스티브 잡스의 사망 이후 애플이 얼마나 달라졌는가에 대한 호기심은 대단히 많다. 자연스러운 일이다. 쿡이 급격한 변화를 가져오진 않은 듯 하지만 포천 매거진에서 별도의 기사를 쓰기도 했다.

쿡의 말을 들어 보면, 다른 것은 전혀 없거나 거의 없는 듯 하다. 적어도 제품에 대한 접근 같은 주요 부문에서는 그러하다. 쿡은 고품질에 대한 요구, 소수의 제품에 대한 집중, 비밀주의 등에 대한 애플의 “유전자”에 대해 상당한 신념을 가진 듯 보였다. (그럴 만도 하다. 쿡은 1998년부터 애플에 있었다!) 당연히 그 결과가 그대로 말해줄 것이다. 지금까지는 매우 좋다.

So, How’d He Do?

팀 쿡은 스티브 잡스가 아니라 팀 쿡이다. 미국 남부의 뭔가 몰라도 좋은 것이라는 의미다. 수많은 의미와 농담을 뜻하기도 한다. 그는 “ass”를 다른 맥락에서 두 번 말했다.

분명 쿡은 스티브 잡스를 그대로 따라하려 하지 않고 있다. 그는 특허 시스템과 같은 주제에 대해 애플의 입장을 말하기는 했지만 잡스가 하던 방식으로 잘라버리거나 맹비난하지 않았다. 잡스만큼 잊을 수 없는 일이라거나 위협적이라 여겨서가 아닐지 모를 일이다. 아마 모든 질문이, 혹은 의자가 불편해서 그랬을 수 있다. 그러나 쿡은 자신의 역할에 대해 더 할 나위 없이 편안해 하는 것으로 보였다. 애플에게는 좋은 소식이다.

Tim Cook at the D Conference: Between the Lines

위민복님이 번역한 글입니다.

Logitech에서, 풀 HD 웹캠과 고품질 스피커폰을 탑제한 “Logitech BCC950 ConferenceCam”을 발표했습니다.

BCC950는 독일 칼 자이스 사의 광학 렌즈, 300만 화소 이미지 센서, 오토포커스 기능, 전동 줌 기능, 상하 좌우로 회전이 가능한 틸트 기능을 탑재한 카메라와 스테레오 마이크, 고품질 스피커가 하나로 된 제품입니다. 각종 조작이 가능한 리모컨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http://www.logitech.com/en-us/for-business/products/webcams/Conferencecam

Apple은 2012년 3월 19일 오전 9시부터 컨퍼런스 콜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날 회의의 포커스는 보유한 약 980억 달러의 현금에대한 쓰임에대해 자세히 설명 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123pijhbsdfvohbafv19/event/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