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UG

Korean Macintosh User Group

Posts in the 카메라 category

data_applenews_1372925235_6a0120a5580826970c0192abd07216970d_800wi data_applenews_1372925235_6a0120a5580826970c01901e114392970b_800wi

 

Patently Apple에 따르면, Apple은 미국과 캐나다 특허청에 iOS 7 관련 앱 아이콘 디자인의 상표 등록 신청 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하고 있습니다.

확인 된 것으로는 카메라, 계산기, 시계, 연락처, 메일, 나침반 등이며, 캐나다 특허청에는 설정, 비디오, 주가, iBooks, 리마인더, 패스북 등 보다 많은 아이콘들이 신청 되었다고 합니다.

http://www.patentlyapple.com/patently-apple/2013/07/an-avalanche-of-revised-ios-7-icons-surface-at-two-patent-offices-while-apple-files-for-iwatch-trademark-in-japan.html

data_applenews_1370564221_AppIcon.175x175_75

 

Aperture 3.4.5 정보
이 Aperture 버전은 다음을 포함하여 여러 가지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과 함께 제공됩니다.

3.4.5 버전의 새로운 기능
• 항목을 가져온 후에 카메라 또는 메모리에서 삭제할 때 Aperture가 예기치 않게 종료될 수 있는 문제 해결
• 가져온 후에 Delete Items 옵션을 사용하면 이제 메모리 카드가 올바르게 추출됨
• 안정성 개선사항 포함

https://itunes.apple.com/kr/app/aperture/id408981426?mt=12&ign-mpt=uo%3D4

data_rumor_1368577342_Sapphire_crystal_lens

 

Technews에 따르면,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를 공급하는 공급망에서의 정보로, 차기 iPhone은 홈 버튼에 사파이어 유리를 채용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iPhone 5의 iSight 카메라에 사파이어 유리가 채용되고 있으며, 최근 사파이어 유리 제조 비용이 내려가는 시점이기도 하며 홈 버튼에 지문 센서를 탑재하기 위해 지문이 덜 묻는 사파이어 유리를 채용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공급 업체 정보에 따르면 iPhone 5S는 8월, 저가형 iPhone은 9월 각 각 출시 될 것 같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http://technews.tw/2013/05/14/iphone-with-sapphire-crystal/

data_rumor_iPad5rearshell

 

TACTUS는 5세대 iPad의 것으로 생각되는 케이스 사진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 전에 유출된 사진과 다르지 않으며, 800만 화소 iSight 카메라와 IGZO 디스플레이가 채용 될 것 같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용량은 16GB, 32GB, 64GB, 128GB로 총 4가지 라인업을 선보일 것으로 예측 된다고 합니다.

http://blog.tactus.com/featured/new-ipad-5-rear-shell-leaked/

data_rumor_iphone_5_4s_self_portrait_camera

 

Tinhte.vn은 산 에스 베트남 공장 Wonderful Saigon Electrics의 정보를 인용하여, iPhone 5S의 iSight 카메라에 1200만 화소로 개선 된(HDR 촬영 기능과 야간 촬영 기능이 가능) 카메라 모듈을 탑재할 것 같다며 전하고 있습니다.

http://www.tinhte.vn/threads/tin-don-iphone-moi-se-co-may-anh-12mp-quay-phim-hdr-chup-dem-tot-hon.2077278/

data_rumor_iphone_5s_june_2

 

WSJ에 따르면, Apple은 차기 iPhone의 여름 출시를 위해 2013년 2분기부터 생산을 진행 할 것같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하이 엔드 iPhone 5S 외에도 iPhone 5S와 다른 케이스를 채용 한 4인치 액정이 탑재된 iPhone이 생산 되는 것으로 보이며, iPhone 5S의 성능은 아직까지 정확하게 알수는 없지만 프로세서와 카메라의 성능이 향상되었을 것 같다고 추측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올해 중순 정도에 새로운 iOS 7이 발표 될 것 같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http://online.wsj.com/article/SB10001424127887323611604578398663619783622.html

 

The Telegraph에 따르면, Black Eyed Peas의 Will.i.am은 자체 브랜드 i.am +  런칭하며, 곧 iPhone 4/4S/5에 맞는 자체 설계 렌즈와 1400만 화소 센서, 플래시를 갖춘 액세서리를 발표 할 것이다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지만, MFI 라이센스 액세서리인 것으로 보이며, 이 제품은 런던에서 11월 28일 발표 될 예정으로 12월 초부터 판매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http://www.telegraph.co.uk/technology/news/9693349/Will.i.ams-iPhone-accessories-to-turn-smartphones-into-genius-phones.html
http://www.i.am/

앱 카메라

App Cameras

March 19, 2012 – 12:09 am | Edited by Jean-Louis Gassée

2010년 8월, 필자는 Smartcameras In Our Future?라는 글에서, 캐논 S90와 같은 멋진 컴팩트 카메라에서 돌아가는 스마트폰과 같은 앱이 있으면 좋겠다고 한 적이 있다. (현재 S90은 S100으로 교체됐다.) 당시 카메라에 내장된 사진 보정은 제한적이었고, 무선 연결을 위해서는 Eye-Fi와 같은 장비가 필요했다. 영리한 장비이기는 하지만 Wi-Fi 라디오와 함께 SD 카드를 사용하기는 그리 쉽지 않았다.

스마트폰에서 보면 통신망 연결(Wi-Fi와 3G)는 간단하고 대부분의 경우 괜찮고(AT&T는 예외적이기는 하다), GPS도 보너스로 작동한다. 그렇지만 촬영 화질로 보자면 스마트폰은 촬영 전용 기기인 컴팩트 카메라에 미치지 못 했다. 고도로 높은 콘트라스트일 때 스마트폰 센서가 문제를 갖기 때문이었다. 조명이 낮으면? 그냥 찍지 마시라.

그런데 그 때 이후로 센서 기술이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냈다. 몇 년 전이라면 ISO 3,200이 극단적이라는 느낌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의 캐논 1 DX니콘 D4ISO 204,800에 도달해 있다. 물론 이 카메라들은 값비싼 고급형 카메라이며, 감도가 높다 하여 반드시 최고의 사진을 낸다는 말도 아니지만 이전까지의 최대치보다 64배가 더 높은 점은 단순하지 않다. 블러-친화적인 1/2초 노출속도가 필요한 저조명 상황에서, 현대의 카메라들은 1/128초 안에 안전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이러한 발전은 실리콘 산업의 그칠줄 모르는 진보에 뿌리를 두고 있다. 특히 이 경우, 전기적잡음(electrical noise) 제거 분야에 발전이 이뤄졌다. 카메라 회로망이 야기하는 2차전자(Stray electrons; 전자관 바깥으로 나오는 전자로서, 잡음의 원인이다)도 영리하게 막는다. 요새 기술로, 어두울 때 찍은 스냅샷에 있는 “진정한” 전자는 더 이상 어지러운 상태의 사진으로 나오지 않게 됐다.

기대한 바대로 이러한 개선은 “밑으로 내려왔다”. 전문가용 카메라에 달린 24x36mm 센서가 이제는 스마트폰의 조그마한 센서에도 들어갈 정도로 실리콘 기술이 발달했기 때문이다. ‘The Best Camera Is The One That’s With You’라는 제목은 거짓말이 아니다. 애니 래보비츠(Annie Leibovitz)와 같은 존경스러운 사진사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재미나게 보여준 바 있다.

다만 개선된 센서 기술은 컴팩트 카메라의 시장을 스마트폰이 잠식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일 뿐이다. 다른 이유는 소프트웨어다. 스마트폰 앱스토어에 있는 사진앱의 수는 엄청나다. Google play(원래는 안드로이드 마켓플레이스라는 이름이었다)에서 ‘photo editor‘를 검색해 보시라. 천 개 이상 나온다.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검색하면 그 수는 천문학적이다. 물론 이 모든 앱이 유용하다는 말은 아니며, 아예 저질의 앱도 많지만 전반적으로는 매우 인상깊은 일이다. 콜라쥬에서 특수효과, 파노라마에서 HDR(밝을 때와 어두울 때의 디테일을 합쳐서 “볼만한” 사진을 만들어낸다) 처리에 이르기까지, 스마트폰 카메라 소프트웨어는 안 그래도 좋은 센서를 더 좋게 해준다.

이제 스마트폰의 네트워크 연결성, 그러니까 애플 기기용으로 나온 Photostream처럼 간편하고 쉬운 자동 업로드/다운로드 기능을 컴팩트 카메라와 비교해 보자. 더이상 컴팩트 카메라를 컴팩트라 말하기 어려워진다. 단점만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단 “계속 그러지는 않을 것이다”가 삼성의 입장이다. 여러모로 삼성전자는 이제 새로운 소니, 혹은 (더 좋게 볼 때) 새로운 파나소닉처럼 보인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잘 알려진 삼성은 HDTV 시장을 지배하고 있기도 하고 PC와 냉장고, 카메라 등 좋은 제품을 많이 만든다. 안드로이드폰의 제왕으로서 삼성이 안드로이드 컴팩트 카메라를 준비하고 있다는 루머를 들어도 놀랍지 않다. 좋은 아이디어이다. 컴팩트 카메라는 더 큰 센서와 더 좋은 광학 줌 렌즈를 갖고 있다. 더 좋은 앱과 연결성(최소한 Wi-Fi)을 갖추고 있다면 여행용으로 제격일 것이다.

캐논과 니콘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안그러면 초고급 카메라 시장이라는 게토 안에 스스로를 가둬버리게 될지도 모른다.

JLG@mondaynote.com

App Cameras | Monday Note

위민복님이 번역한 글입니다.

BGR과 Apple Museum Taiwan은 FaceTime HD 카메라와 액정 패널이 변경 된 iPad의 파츠 사진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

전면 패널에 FaceTime 카메라 구멍이 커짐에 따라 120만 화소의 FaceTime HD로 변경 될 가능성이 높으며, LCD 패널과 유리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photo.php?fbid=359919270766739&set=a.357525964339403.83017.319096991515634&type=1&theater
http://bgr.com/2012/10/22/new-ipad-screen-pictured-with-upgraded-facetime-camera-and-optically-bonded-dis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