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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in the 지원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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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iOS 9’의 새로운 기능에 대한 정보를 게재했습니다.

iOS 9는 압력에 민감한 터치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며, 새로운 iPhone에도 이 기능이 탑재된다고 합니다.

새로운 iPhone 또한 MacBook의 감압 터치 트랙 패드와 같은 촉각 피드백 기능도 탑재되는 것 같습니다.

그 밖에도 키보드 디자인 개선, 캐나다에서 Apple Pay 지원, iMessage 그룹 채팅에서 읽음 표시 등 새로운 기능도 추가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http://kmug.co.kr/board/zboard.php?id=news&no=19929&scode=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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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이 발매한 ‘MacBook Pro (Retina, 15-inch, Mid 2015)’의 상위 기종은 AMD Radeon R9 M370X가 채용되고 있습니다.

이 상위 기종은 Thunderbolt 2 포트를 2 개 사용하여 Mac Pro (Late 2013), iMac (Retina 5K 27-inch, Late 2014)와 마찬가지로, 5K 디스플레이를 지원합니다.

그러나 최대 5,120 x 2,880 해상도 (60Hz) 화면 비율 16 : 9가 아닌 최대 5,120 x 2,160 해상도 (60Hz) 화면 비율 21 : 9라는 5K TV 디스플레이 사양으로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http://kmug.co.kr/board/zboard.php?id=applenews&no=5915&scode=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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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와 OS X 지도 앱에 지원되는 Flyover 기능이 새로운 9개 도시를 추가 지원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지원 도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Baton Rouge, LA
Boise, ID
Edinburgh, Scotland
Caceres, Spain
Guadalajara, Mexico
Ponce, Puerto Rico
Venice, Italy
Linz, Austria
Rennes,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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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3 이모티콘은 Unicode 8.0에 추가가 예정되며 피부색의 다양성을 갖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미 이모티콘 문자 팔레트 (command + control + Space)에는 해당 이모티콘들이 삽입 될 공간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모티콘 문자 팔레트는 모든 이모티콘이 한 페이지에 카테고리별로 정리되어 있으며, 아래에 배치 된 버튼으로 원하는 카테고리에 날고, 스크롤 이모티콘을 찾을 수 있도록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OS X Yosemite 10.10.3 베타에서는 Google의 2 단계 인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http://www.macrumors.com/2015/02/06/os-x-10-10-3-emo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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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to 5 Mac은 Pangu Team이 OS X을 지원하는 iOS 8 용 탈옥 도구 Pangu8 v1.0.0 를 릴리즈하였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Pangu8는 iOS 8.0~8.1.x 버전대의 탈옥 툴 입니다.

http://9to5mac.com/2014/11/09/pangu-ios-8-jailbreak-os-x-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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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버전의 새로운 기능
• iCloud 사진 보관함 베타 지원
• iCloud 사진 공유를 사용하여 비디오 공유
• 비디오 브라우저 상태에서 장비를 회전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 해결
• 성능 및 안정성 개선사항

버전 2.1의 기능
• iOS 8 지원
• iMovie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사진 App에서 비디오 클립 개선
• 비디오 클립이나 전체 동영상 스타일 지정을 위해 Apple에서 디자인한 10개의 필터 중에서 선택 가능
• 클립의 부분 속도 낮추기, 고정 또는 속도 높이기*
• 비디오 및 iMovie 프로젝트 파일을 iCloud Drive에 저장
• 사용자 iOS 장비의 다른 App에 비디오 보내기
• 양방향 텍스트를 사용하여 제목 만들기
• 아라비아어, 영어(호주), 히브리어 및 스페인어(멕시코) 지원

* 2배속은 iPhone 5s, iPad Air, iPad mini Retina 디스플레이 및 이보다 나중에 출시된 장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https://itunes.apple.com/kr/app/imovie/id377298193?mt=8&ign-mpt=uo%3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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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은 iOS용 어플인 Apple Store의 업데이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버전에서는 iPhone 6, iPhone 6 Plus, iPad Air 2, iPad mini 3에서 Apple Pay(미국내 가능)를 사용할 수 있도록되어 있습니다.

https://itunes.apple.com/us/app/apple-store/id375380948?m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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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XP 지원 중단에 대한 생각

Some thoughts on the passing of Windows XP

다음 버전의 운영체제를 기대했던 시기가 있었다는 사실을 지금은 믿기 좀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윈도 XP 이전의 여러 PC용 운영체제는 별로 좋지 않았다.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문제점을 우회하는 코드 작성을 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업들은 자기 사업용 애플리케션이 보다 신뢰성 있기를 원했다. 그리고 이후로 운영체제는 개선됐다.

윈도 XP 이전에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PC용 운영체제가 두 가지 있었다. 하나는 윈도 95 계열이고, 다른 하나는 윈도 NT였다. 윈도 XP 이전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 95 기반으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NT 기반ㅇ로 성능과 신뢰성을 점차적으로 개선했다. 윈도 XP는 두 운영체제의 결합이었고, XP가 나오기 이전, 마이크로소프트는 거의 매년 운영체제 새 버전을 선보였었다. XP의 후속작인 윈도 비스타가 나오기까지는 6년이 걸렸었다. 6년이라는 오랜 기간 이후에 나온 후속임에도 불구하고, XP는 살아 남았다. 윈도 비스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바람대로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비스타가 너무 많은 변화를 일으켰기 때문이다. 시장은 XP에 머무르기로 했으며, XP의 진정한 후속작인 윈도 7이 나오기에는 2년이 더 흘러야 했다.

그렇다면 어째서 다들 윈도 7로 업그레이드 안 했다는 말인가? 그럴 필요가 없었다. 애플리케이션이야말로 알짜이지만 윈도 XP 사용자들은 필요한 모든 것을 갖고 있었다.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이 할 일을 다 했고, 운영체제도 견고했다. 업그레이드를 할 가치가 거의 없었다.

이제 XP는 12살이 됐다(필자의 아들 Channing과 동갑이다). 그리고 필자 아들과 XP 모두 못마땅하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적으로 XP 지원을 중단했는데 충성스러운 XP 사용자들은 무엇을 해야 할까? 애플리케이션이야말로 알짜임을 기억하시라.

XP 지원 중단에 있어서 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별로 영리하지 못 했다는 생각이다. 몇 년 더 해서 돈을 더 벌 수 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모든 지원이 멈춰지지도 않았다. 혹시 아시는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캐나다 정부의 윈도 XP 사용을 계속 지원해야 한다. 정부라면 그럴 수 있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는 유료 지원을 캐나다에 계속 제공해야 하는데, 돈을 기꺼이 지불할 다른 이들에게는 왜 안 판단 말인가?

필자가 정해 본 원칙이 몇 가지 있다.

1) 합법적인 라이선스 웍스테이션에 대한 지원을 계속한다. 유료로 지원을 바라는 상대에게만 업데이트 등을 준다는 의미다.

2) 지원되는 모든 웍스테이션은 항상 돌아가는 좋은 보안 소프트웨어를 갖고 있어야 한다.

3) 최종-사용자 지원은 없앤다. 마이크로소프트 지원은 XP 보안으로 국한 시켜야 한다. 심각한 문제점만 수정될 것이다. 보안용 소프트웨어가 사소한 문제점 대부분을 해결하리라고 본다.

4) 마이크로소프트는 3년간 유료 지원을 제공하기로 해야 한다. 유료 지원 수입이 지원 비용을 지지하지 못 하는 수준이 된다면야, 1년 정도 앞서서 종료를 통보할 수 있겠다.

윈도 XP에서 발생하는 주요 취약점 90%는, 관리자 계정의 권리만 없애도 해결할 수 있다고 들었다. 작동을 위해 관리자 권리를 요구하는 애플리케이션이 몇 가지 있으며, 개중 제일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은 애플 아이튠스이다. 유명한 윈도 XP 애플리케이션은 모두 간단한 사용자 권리만으로도 잘 돌아간다. 이정도로 해결이 안 된다면 별도로 업체가 애플리케이션을 고쳐야 한다. 만약 아이튠스가 XP에 문제를 일으킨다면 애플이 고쳐야 한다는 얘기다.

시장이 변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의 필요도 변화했다. 업그레이드는 더 쉬워지고 더 저렴해질 필요가 있다. 그러면 다들 XP 웍스테이션을 5년 내지 10년은 더 사용할 수 있겠거니 할 수 있다. 같은 이유에서 미래의 운영체제도 5년 묵은 하드웨어에서 잘 돌아가리라는 예상이 가능하다. 즉, 5년에서 10년 정도로 운영체제 계획을 세울 수 있다. 2~3년마다 새 버전이 필요하지는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업글이드 비용을 낮게 해야 한다. 고객 기반의 규모와 소극적인 업그레이드 의욕을 고려할 때, 가격을 낮추면 수요를 끌어 올려서 더 많은 매출을 달성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윈도폰에서 증명됐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 비스타와 윈도 8에서 실수를 저질렀다. 실수에서 교훈을 배워야 할 테지만 슬프게도 마이크로소프트가 교훈을 배울 것 같지는 않다. 그랬다면 윈도 비스타나 윈도 8의 실수가 없었을 것이다.

윈도 인터페이스는 25년이 넘는 진화의 산실이다. 사람들이 이해하고, 편안해 하는 인터페이스이다. 자동차를 한 대 샀더니 운전대가 이동해 있다면 어쩌겠는가. 윈도 8이 꼭 그렇게 돼 있다. 휴대 장비와 웍스테이션은 매우 다르다. 둘 다 똑같은 인터페이스로 하기가 실용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의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와 시장의 필요를 반영 시키는 편이 더 나을 것이다.

역사적으로 IT 업계는 격렬한 경쟁이 있을 때가 최고였다. 리눅스 커뮤니티도 PC 사용자의 필요롤 더 좋게 반영해야 할 필요가 있다. 리눅스 데스크톱 운영체제가 윈도 만큼 사용자 수준에서의 성공을 못 누리는 이유가 있다. 리눅스용으로 나오지 않은 애플리케이션이 있고, 불편한 사항이 여전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를 더 빨리 해결할 수록 더 나아질 것이다.

그러고 나면, 이제 윈도 XP를 쓰던 좋은 시절을 회상하지 않을 수 있다는 말씀.

By Robert X. Cringely|April 9th, 2014

I, Cringely Some thoughts on the passing of Windows XP – I, Cringely

위민복님이 번역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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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이 발표 한 iMac (Retina 5K 27-inch, Late 2014)는 Thunderbolt 2 를 통하여 외부 디스플레이를 사용 할 경우 최대 해상도 3,840 x 2,160픽셀 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최대 30인치 외부 디스플레이 (2,560 x 1,600 픽셀)를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http://support.apple.com/kb/SP707?viewlocale=en_US&locale=ko_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