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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in the 중국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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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pple은 사이트에 쓰촨성 지진에 대한 애도 메시지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Apple은 5,000만 위안의 기부를 발표하고 피해 지역의 여러 학교에 대해 새로운 Apple 제품을 제공 할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http://www.apple.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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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에 따르면, Foxconn은 중국 허난 정저우 공장에서 직원의 채용을 재개 한것으로 보인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Apple이 지시한 생산 능력 확대를 실시한 것으로 보이며, 곧 출시를 암시하는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http://www.bloomberg.com/news/2013-04-15/foxconn-said-to-resume-hiring-in-preparation-for-new-iphon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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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영 정보에 따르면, Foxconn Technology Group의 Apple 제품 제조를 관할하는 iDPBG 사업군의 책임자가 불과 3개월 만에 3명이나 교체됨에 따라 다양한 억측이 나오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http://www.xjd.hc360.com/2013/04/010858941239.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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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리서치 회사 Flurry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2월 중국의 스마트 폰 및 타블렛 이용 대수가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를 차지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2012년 3월에 스마트 폰 및 타블렛 활성화 대수가 세계 1위 랭크되고 있으며, 2013년 2월말의 이용 대수는 중국이 2억 4600만대, 미국은 2억 3000만대로 보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총 인구는 13억 이상으로 미국의 총 인구는 3억 1000만명에 비해 매우 많은 인구로 미국이 다시 1위를 차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http://blog.flurry.com/bid/94352/China-Knocks-Off-U-S-to-Become-Top-Smartphone-Tablet-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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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pple은 베이징에있는 중국 국제 무역 센터 빌딩에 본사를두고 있지만, 최근 상하이에있는 상하이 국제 상거래 센터에 지사를 설치 하였다고 합니다.

지사의 업무 내용과 설치 부문은 불분명하지만, 영업 업무가 주를 이루게 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http://www.apple.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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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에 따르면, Tim Cook CEO는 중국 정부의 공업 정보화 부(MIIT)의 정보 산업 장관인 Miao Wei와 회담을 가졌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MIIT의 사이트에서도 중국의 정보 통신 산업의 발전, 글로벌 이동 통신과 지능형 단말기 산업의 발전과 기술 혁신 동향 등의 의견을 나눴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http://www.bloomberg.com/news/2013-01-08/apple-ceo-cook-makes-second-china-visit-as-stores-almost-double.html


WEDNESDAY, JUN 6, 2012 4:08 PM UTC

Don’t count on good Apple jobs

CEO Tim Cook says he wants to bring manufacturing back to America. But the company’s profits tell a different story

BY DAVID SIROTA


Staff members work on the production line at the Foxconn complex in Shenzhen, China. (Credit: AP/Kin Cheung)

애플은 정말로 미국으로 일자리를 되갖고 오기 “바랄까”? 지난 주 팀 쿡이 한 말을 들으면 바라리라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안심할 수 없다. 그리 장미빛이 아닌 조건에 따라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일단 검토해 보자. 지난주 월스트리트저널의 월터 모스버그(Walter Mossberg)는 D10에서 팀 쿡에게 애플의 미국 내 공장 가동에 대해 물었다. “애플 공장이 미국에서 다시 제품을 생산할 날이 오겠습니까?” Wired 매거진과 Investigative Reporting Workshop, (최근의) 뉴욕타임스는 애플의 중국 내 착취형 공장에 대한 보도를 1년 내내 하고 있던 차였다. 물론 쿡은 그런 보도에 대해 잘 알고 있었고, 다음과 같이 답변했다. “있기를 바랍니다… 미국 시장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로 수출할 수 있는, 미국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어요.”

일자리를 되갖고 오고싶다는 애플 주장의 의미를 이해하려면, 실제로 모스버그가 묻진 않았지만 후속 질문이 또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애초에 애플은 어째서 미국 내 공장을 철수했을까? 여기에 대한 답변이 나와야 애플 일자리를 되돌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에 대한 답변은 하이테크 컨퍼런스에서 어울릴만한 이야기가 아닐 것이다. 경제에 대해 낙관적으로 느껴야 할 이유가 없어서이다.

불편한 이야기를 하려면 하나의 원형 차트, 그리고 두 편의 이야기가 필요하다. 우선 Investigative Reporting Workshop은 애플이 어째서 콜로라도 주, 파운튼(Fountain)에 있던 공장을 폐쇄했는지 알려주고 있다.

1996년, 월스트리트는 애플이 월스트리트 예상만큼 살아남지 못하리라 결정내렸다. 수익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현금보유와 실적을 늘리려면 애플은 자산을 팔아야 했다. 그래서 파운튼 공장은 설립된지 4년만에 매각됐다. 이 공장은 이윤을 냈고 잘 운영됐지만 월스트리트의 결과를 요구하는 단기이윤에 대한 집중때문에…

앨러배마에 있는 한 업체와 아웃소싱 전문사인 SCI Inc.가 애플 컴퓨터를 향후 3년간 계속 제조하는 조건으로 파운튼 공장을 7,500만 달러에 매입했다… 1998년 맥 제조 계약이 종료되었을 때 애플은 동 계약을 갱신하지 않았고, 제조설비를 해외로 돌렸다.

두 번째 이야기는 뉴욕타임스이다. 캘리포니아주, 엘크그로브(Elk Grove)에 있던 공장 이야기이다.

사라고자가 일을 시작한지 몇 년 후, 그의 상사들은 캘리포니아 공장과 세계 다른 곳의 공장 간의 차이가 어떤지를 설명해줬다. 부품가를 제외시킬 때, 1,500달러 짜리 컴퓨터를 엘크그로브에서 만들 경우 22달러, 싱가포르에서 만들 경우 6달러, 대만에서 만들 경우 4.85였다. 즉, 해외이전의 주된 이유가 인건비는 아니었다…

“하루에 12시간 일하고 토요일에도 나와야 할 것이라고 하더군요. 제게는 가족이 있었어요. 애들이 축구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고요.”

요약하겠다. 원래 애플은 기존에 이윤을 내고 있던 미국 공장이 제공하는 이윤보다 높은 단기이윤을 요구했기 때문에 미국 내 공장을 없앴다. 다른 기업들처럼 애플도 무관세 법을 사용하여 아시아로 생산기지를 옮겼고, 노예와 같은 인건비, 어려운 노동조건을 통해 이윤을 급격히 늘렸다. 달리 말해서 애플은 중국에서 중국의 노동조건과 중국의 임금으로 제품을 만들게 허용해주는 무역 체제 하에서 사업을 조정하였으며, 그 제품을 미국식 가격으로 팔고 있다는 의미다. 그 결과아 아래와 같다.

University of California and Syracuse University 연구자들이 만든 이 차트를 보시면 아이폰을 구매했을 때 돈이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다. 이 모델은 분명 애플 주주들이 원하는 모델이요, 우리의 자유무역체제가 독려하는 모델이기도 하다. 사실 미래의 세대가 현재의 사업모델에 대해 알도록 타임캡슐에 차트 하나를 집어 넣는다면 바로 이 차트가 적당할 것이다. 실제로 제품을 만드는 외국 노동자들에 대한 투자는 비중이 상당히 작다. (“중국 노동자”와 “비-중국 노동자”로 나뉜다.) 해외 하청업체로의 이윤은 상대적으로 적으며, 자재비의 비중이 크고 제일 큰 것은 순수이윤이다.

아마 일자리 확보에 대해 팀 쿡이 주주들에게 했던 답변을 보면, 그는 위 차트의 양상에 대해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기 원치 않는 듯 하다. 주주들에게 직결되기(가장 최근에는 배당과 자사주매수의 형태였다) 때문에 붉은색 부분이 줄어들기를 바라지도 않을 것이다.

따라서 일자리를 미국으로 돌려놓기 위한 조건은, (1) 애플 제품가를 올려서 더 높은 노동비용을 충당한다. 미국으로 돌릴 때의 노동비용에 해당할 것이다. (2) 애플 제품가를 유지시키되, 미국 노동자의 임금을 중국 수준으로 내린다. (3) (1)과(2)의 조합. 그러나 미국 제품은 보통 다른 곳에서의 제품보다 비싸기 마련이며 기업 간부들은 비용압박때문에 가격을 올리려 하지 않는다. 즉, (1)보다는 (2)에 더 중점을 둬야 하리라는 의미다.

만약 애플과 같은 대형 기술기업들이 일자리를 미국으로 돌리는 것이, 과학소설에서나 어울리는 환상적인 디스토피아에 가깝다거나 근시일 내에 이뤄지지 않을 것 같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란다. 공장의 해외-이전을 부추기는 조세제도와 무역정책이 공고해지면서 기업들이 정확히 무엇에 의존하고 있는지를 봐야 한다. 최근 Boston Consulting Group의 보고서를 인용하겠다.

향후 5년간 선진국 중 미국이 저비용 국가가 되면서 “제조업 르네상스”에 따른 재투자가 꽃피울 듯

본 컨설팅 그룹의 새 분석에 따르면 중국과의 임금 격차가 줄어들고 특정 미국 주가 선진국 중 제일 제조업 비용이 저렴한 곳이 되어가면서 앞으로 5년 내에 미국은 제조업 르네상스를 맞이할 예정이다.

애플이 일자리를 되돌리기 “원한다”고 했을 때 쿡이 실제로 말하고자 했던 사실이 바로 이것이었다. 애플 제품을 다시금 미국에서 제조하게 될 때가 바로 위 인용대로 될 때일 “수 있다”. 단 우리가 기뻐할 임금이나 삶의 질 같은 이유때문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

David Sirota is a best-selling author of the new book “Back to Our Future: How the 1980s Explain the World We Live In Now.” He hosts the morning show on AM760 in Colorado. E-mail him at ds@davidsirota.com, follow him on Twitter @davidsirota or visit his website at www.davidsirota.com.

Don’t count on good Apple jobs – Salon.com

위민복님이 번역한 글입니다.

 

Apple사에서 12월 15일(토)에 중국 쓰촨성 청두에있는 쇼핑 센터 “만상 성”에 “Apple Store 성도 만상 성”, 홍콩의 징 베이에있는 쇼핑 센터 “希 신 광장”에 “Apple Store Causeway Bay”, 호주 빅토리아 주 파운틴 게이트에있는 쇼핑 센터 “Westfield Fountain Gate”에 “Apple Store Fountain Gate”를 오픈한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Apple Store 성도 만상 성은 중국에서 8번째, Apple Store Causeway Bay는 홍콩에서 3번째, Apple Store Fountain Gate는 호주에서 18번째되는 Apple의 직영점이라고 합니다.

중국 : http://www.apple.com.cn/retail/mixcchengdu/
홍콩 : http://www.apple.com/hk/retail/causewaybay/
호주 : http://www.apple.com/au/retail/fountaingate/

 

Apple은 중국에서 iPad mini와 iPad Retina 디스플레이 Wi-Fi 모델을 12월 7일(금), iPhone 5를 12월 14일 (금)부터 판매할 예정이라고 자사의 사이트에 보도 자료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http://www.apple.com/pr/library/2012/11/30iPad-mini-iPhone-5-Arrive-in-China-in-December.html

 

Apple의 비즈니스 도입 사례로서 타이완의 “에버 항공”등 4개의 사례를 공개 했습니다.

Daiichi Sankyo
Prescription for Change: iPad and iPhone
http://www.apple.com/ipad/business/profiles/daiichi-sankyo/

Carmel Cafe & Wine Bar
Pairing taste and technology.
http://www.apple.com/ipad/business/profiles/carmel-cafe/

The Ottawa Hospital
Enhancing bedside manner with iPad.
http://www.apple.com/ipad/business/profiles/ottawa-hospital/

EVA Airways
iPad takes flight.
http://www.apple.com/ipad/business/profiles/eva-airways/

SCOTT LINCICOME

MY PERSONAL BLOG ABOUT INTERNATIONAL TRADE, PUBLIC POLICY & POLITICS, POP CULTURE, AND STUFF THAT PROBABLY INTERESTS ONLY ME (LIKE ROBOTS, MONKEYS AND PIRATES)
MONDAY, MARCH 19, 2012

Umm, Yeah, About that “Made in China” iPad

애플의 i 제품군은 계속 기록을 경신할 뿐만 아니라 현대의 전세계 공급망, 그리고 양자간 무역적자 수치가 얼마나 의미가 없는지에 대한 중대한 교훈을 알려주고 있다. “뉴 아이패드”를 분해해 본 iFixit에 대한 월스트리트저널의 기사를 보면 아이패드의 뒷면을 어째서 “made in Earth”로 읽어야 할지 나온다.

뉴 아이패드는 더 빠른 애플-디자인의 프로세서와 더 날카로운 화면, 4G LTE로 알려진 차세대 무선 인터넷을 갖추고 있다.

호주에서 분해에 대한 기사가 올라온 후, iFixit은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있는 통신칩 전문사인 브로드컴(Broadcom)은 아이패드의 블루투쓰와 무선 인터넷 접근용 칩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샌디에고에 있는 퀄컴은 LTE라 불리는 4G 통신 서비스 접속 칩을 만들었다.

iFixit은 또한 도산 신청을 한 상황인 일본의 엘피다는 아이패드용 다이나믹 RAM 칩을 공급했으며, 일본 도시바가 공급한 메모리 칩도 있음을 밝혔다.

iFixit이 밝힌 다른 칩으로서는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와 페어차일드 반도체사, 트라이퀸트 반도체사에서 나온 칩도 있다…

아이패드 부품 공급사 중에서 제일 눈에 띄는 곳은 삼성이다. 이미 애플의 고해상도 화면 요구에 응할 수 있는 업체는 삼성 뿐이라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경쟁사인 샤프와 LG 디스플레이도 최근 애플의 요구사항에 맞췄다는 말이 있으며, 샤프의 부품도 곧 선적에 들어갈 예정이다.

iFixit에 따르면 현재 애플과 특허 소송에 휩싸여 있는 삼성은 애플의 3세대 프로세서, A5X의 제조업체이기도 하다. (한국 기업인 삼성은 이전에도 애플이 디자인한 휴대기기용 칩을 생산한 바 있었다.) 삼성에 따르면 올해 첫 번째 주에 칩을 제조했다는 표시를 발견했다고 한다.

iFixit의 분해를 보면 아이패드 부품 대다수는 중국이 아니라 오히려 일본과 대만, 그리고 심지어 미국이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이들 부품이 중국에 와서 최종조립되는 것이다. 따라서 중국이 아이패드에 붙여주는 가치는 상당히 낮으며, 전세계 공급업체들이 제조비용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뉴 아이패드의 16GB 모델의 가격이 629달러인데 반해 전체 부품원가가 309달러인 이유를 설명했다. 뉴 아이패드가 미국으로 들어올 때는 중국으로부터 309달러에 들어오며(게다가 이 309달러 중에서도 중국이 만들어낸 비용은 적다), 아이패드 최종 판매가의 절반 이상이 이윤에 해당된다. 즉, 가격의 절반 이상은 애플 직원과 주주에게로 간다.

인상적이다.

이러한 사실을 볼 때 “메이드 인 차이나” 아이패드, 혹은 미국-중국 무역적자 때문에 “미국 제조업의 죽음”(그래서 중국의 무역 관행에 대해 “터프”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이 일어나고 있다며 개탄하는 사람들은 실제 세계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세계 공급망이 무역통계를 얼마나 가치 없게 만들어버리는지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는 셈이다.

이전에도 계속 말했듯, 수많은 정치가들은 미국-중국 간의 무역적자야말로 중국이 우리의 양식을 갉아먹고 있다는 “증거”로 인용하고 있다. 아이포드/아이폰/아이패드의 사례로 볼 때 전세계적인 공급망에 대한 보도가 이미 널리 이뤄졌는데도 말이다. 다시 한 번 말하건데, 이들 정치가들은 완전히 멍청하거나, 아니면 완전히 의도적이라 할 수 있겠다.

난 둘 다라고 보지만 말이다.

Scott Lincicome: Umm, Yeah, About that “Made in China” iPad

위민복님이 번역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