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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in the 제조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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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Imes에 따르면, Apple은 iPhone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제조 발주를, 2014년부터 대만 반도체 회사로 모두 이전할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Apple에서 거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대만 남부에있는  TSMC에 생산 기계의 추가를 시행 하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http://www.digitimes.com/news/a20130502PD2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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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2일 실시한 일반 연설을 통해 Apple이 미국에서 Mac을 제작을 진행 할 예정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최우선 사항이 미국을 새로운 고용과 생산을 유치하는 장소로 올해는 미국을 선택 하였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팀 쿡은 지난해 2013년 부터 일부 Mac의 제조를 미국으로 옮기는 ​​것을 얘기 했습니다.

http://www.nytimes.com/2013/02/13/us/politics/obamas-2013-state-of-the-union-address.html?pagewanted=all&_r=0


apple faster than you

Someone is Coming to Eat You

필자가 제일 좋아하는 애플 제품 발표회 중 하나가 2005년 7월의 뮤직이벤트였다. 이 발표회에서 스티브 잡스는 무대 위에 올라 평상시처럼 사업실적 소식을 알렸는데, 이전까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발표를 그가 했었다. 대성공을 거두고 있던 제품을 죽여버린 일이다.

아이포드 미니는 당시 제일 유명한 소비자용 가전제품 중 하나였다. 미니는 당시 급성장중이던 아이포드 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었다. 아이포드 미니는 제일 소비자에 친숙한 가격대에서 크기와 세련된 금속 재질, 여러가지 색상으로 사랑받던 기기였다. 그런데 애플이 그것을 죽여버렸다. 애플은 플래시 메모리로 아이포드를 완전히 재디자인했고 미니의 이름과 디자인을 없애버렸다.

미니의 뒤를 이은 제품은 플래시-기반의 아이포드 나노였다. 플래시 메모리 가격이 아마 나노를 나오게 한 원동력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어째서 미니를 없앴을까? 미니는 1년 반동안 시장에 있었고 그 당시에도 애플은 미니의 재고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 정도로 잘 팔리는 제품을 어째서 없애는가? 생각컨데 그 이유, 더 중요하게는 애플의 새로운 전략이 기조연설 일부에 등장했었다. 스티브는 미니의 경쟁자들을 몇 가지 슬라이드로 보여줬다. 별로 놀랍지 않았다. 여러모로 미니와 닮은 제품들이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들이 따라오게 놔두느니, 차라리 게임 자체를 바꿔버린 것이다.

스티브 잡스 스스로가 무엇 때문에 움직이는지 그 비밀을 보여준 순간이 있었다면 아무래도 이 때였을 것이다.

Faster Than You

히트작이 있다? 축하한다. 아마도 최고라는 제품을 만드셨을 것이다. 중대한 순간이니 그대로 가시라. 하지만 다음에는?

“매우 오랜 기간동안 성공을 누리고 있으니, 이제는 좀 숨 돌릴 시간을 가져야겠다.”

여러분의 목표가 이런 한 번의 승리라면? 이루고자하는 바를 모두 다 이뤄냈다면야 괜찮다. 1회전으로 끝이다. 하지만 성장이 목표라면? 이번 승리를 바탕으로 더 많은 성공을 원한다면 일단 숨 돌릴 시간을 확보하겠다는 발상은 틀린 전략이다. 정말로 잘못된 전략이다.

여러분의 성공은 여러분 경장자의 전쟁계획이기도 하다. 또한 여러분의 성공은 한 전략이 먹혔다는 인식을 공식 인증해준 것이다. 참 잘 했고 팀이 지치기도 했을 테지만 쓴 소리를 좀 하겠다. 여러분의 성공이 여러분 최악의 적이다. 그만큼 힘들여 거둔 성공일수록 그 성공은 저주이다.

성공은 물론 달콤하다. 경쟁자들은 여러분의 성공을 보고, “이야, 저들이 해냈으니 당연히 누구라도 할 수 있겠다.”라 여기게 마련이다. 불행히도 그들이 옳다. 여러분의 성공은 성공이 어때야 하는지에 대한 청사진을 다 드러냈다 할 수 있으며, 그렇다. 악마는 디테일 안에 숨어 있다. 성공을 이루기 위해 발품을 팔았던 일이 다 경쟁자를 위해 했던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은유를 통하면 나쁜 뉴스는 더 있다. 성공때문에 경쟁자가 이제 당신을 쫓게 됐으며, 정의상 당신보다 더 빠르고 열심히 뛰어야 따라잡을 수 있다. 그렇다. 잠재적인 수많은 경쟁자들이 합법적인 위협을 야기하기도 전에 실패하고 사라질 수도 있겠지만 누군가는 정말 따라잡을 수 있고, 그렇게 되면 그들의 가속도는 어떨까? 당신보다 빠를 것이다.

이런 제길.

승리의 보상은 당신이 이겼다는 인식 뿐이다. 재능을 자축하고 더 이상 결승선에 집중하지 않는다면 다음 목표를 놓칠 것이다. 그냥 그대로 안주하면서 기존의 성공을 누린다 하더라도 그것은 전략적인 태만이다. 누군가 다가와서 여러분을 앞지르리라는 사실을 잊고 있어서 그렇다. 그냥 그들이 오는 광경을 보고 기다리기만 한다면 이미 늦었다. 노키아나 RIM을 보시라.

The Devil in the Details

현재 애플 최대의 경쟁사는 애플 그 자신이며 스티브 잡스는 이 사실을 쫓겨났을 때 힘들게 배웠으리라고 본다. 복귀했을 때 그가 제일 먼저 고용한 사람이 바로 팀 쿡이었다. 팀 쿡이 산업공학 학위를 갖고 있기는 하지만 그는 엔지니어나 디자이너, 혹은 시인이 아니다. 팀 쿡은 실행머신이라 할 수 있으며 그 덕분에 애플은 과감하게 아이포드 미니를 죽일 수 있었다.

처음에는 제조를 더 이상 하지 않기로 하고 그 대신 공급망에 집중하면서 그는 실로 마진을 대단히 많이 개선시켰다. 대차대조표가 매력적으로 바뀌었으니 그만큼 베스트셀러를 죽이기는 훨씬 더 쉬웠다. 하지만 쿡이 애플에게 한 더 거대한 기여는 신제품을 정말 빠르게 만들고 선적시킬 수 있도록 한 운영팀이었다.

가을에는 새 아이폰 하드웨어가 나오고 내년 봄에는 새 아이패드가 나올 것이다. 경쟁사보다 디자인만 앞서나가는 것이 아니라 실행도 앞서나가야 한다는 점을 스티브 잡스가 깨달았기 때문이다. 애플은 제품 디자인만큼이나 수 백만 대의 제조를 원하는 때에 바로 만들어낼 줄 아는, 일종의 양손잡이(ambidextrous) 조직이다.

최근 WWDC에서 혁명적인 제품이 전혀 없었다 여기신다면, 혹은 전혀 그런 소식을 못 들으셨다면 애플이 얘기하던 바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라 말하고 싶다. 이번 맥북프로를 발표할 때 필자가 느꼈던 것이 바로 아이포드 미니였다. 맥북프로는 지구상에서 제일 섹시한 금속 판때기임은 분명하지만, 애플이 끊임 없이, 고통스럽게 실행을 계속하고 있다는 점을 드러낸 제품이 맥북프로이다.

그렇다. 모두 다 전에 들어보셨을 것이다. 레티나 화면에 더 얇고 더 빠르다 등등, 하지만 애플이 디자인에 있어서 모든 것을 다시 상상했다는 말을 필자는 믿는다. 맥북프로에서 이룬 디자인 중에 분명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도 들어갈 못 들어본 부분이 있으리라 기대한다. 경쟁우위를 줄 디자인이다. 또한 그런 디자인을 실행하면서 배운 교훈으로 애플은 성공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계속 성공을 구가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경쟁사들로서 애플을 따라잡으려면 얼마나 걸릴까? 과거에 대해 개똥만큼의 관심도 안 주는 사람들이야말로 미래를 발명한다. 모르긴 몰라도 그 사실을 애플이 알고있다는 점만은 짐작이 가고도 남음이다.

Rands In Repose: Someone is Coming to Eat You

위민복님이 번역한 글입니다.

 

Apple은 일본의 카본 제조 기업에 부품 샘플을 의뢰하면서 부터, 3년동안 회사와 프로젝트를 진행 하고 있다고 하는 신뢰있는? 루머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Apple이 채용하는 카본 섬유는 기존의 재질과 전혀 달라 제조에 난항이 진행 되고 있다고 합니다.

아래링크는 Apple의 카본 관련 특허 안내 링크 입니다.

http://appleinsider.com/articles/12/09/04/apple_patent_could_lead_to_carbon_fiber_macbook_housings

일부 Apple 공급 업체에서는 Apple의 물량 충족 사항을 만족시키기에, 노동력이 턱없이 부족하여 외주를 주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 동부 부품 제조 공장에서 오랫동안 노동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었으며, 현재 5월~6월 사이에는 IT 업계의 비수기에 문제가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만, 6월 WWDC에 발표 될 신규 라인업들이 발표 되며 문제가 상기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www.digitimes.com/news/a20120528PD212.html

Apple은 독일의 전자 제품 제조 업체 Loewe AG를 인수할 계획으로 보인 다고 합니다.

인수 제시 금액은 8730만 유로라고 합니다. 또한 Loewe AG의 주요 주주로, 샤프 28.83%와 LaCie 11.17%가 포함 되고 있습니다.

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12/05/12/apple_reportedly_in_talks_to_acquire_german_hdtv_maker_loewe.html

Foxconn의 Terry Gou 회장은 Apple TV의 제조를 시작하기 위해 준비중에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또, 샤프와 공동으로 만든 합병 회사의 공장은 Apple의 새로운 TV 제작을 위한 하나의 준비 라고 전하였다고 합니다.

http://www.chinadaily.com.cn/cndy/2012-05/11/content_15264711.htm

대만 공급 업체 정보에 따르면 Pegatron Technology는 9월 발매할 신형 iPhone과 2012년 4분기에 발매될 10인치 iPad의 제조에 대한 수주에 낙찰 된 것 같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8월에 발표될? 7인치 iPad는 Foxconn에서 제조하는 것 같습니다.

http://www.digitimes.com/news/a20120509PD209.html


China Daily에 따르면 Foxconn은 70억 위안을 들여 중국 하남성 정주에 위치한 Foxconn Science Park의 제조 공장을 확장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Foxconn의 정주 공장은 하루 20만대의 iPhone을 제조하고 있으며, 13만 명의 직원이 재직하고 있다고 합니다. Foxconn은 정주 공장의 생산 라인을 95개 정도 늘릴 계획을 갖고 있으며,이를 통해 Foxconn 정주 공장은 세계 최대의 스마트폰 제조 공장으로 부상 할 것이라고 합니다.

http://www.chinadaily.com.cn/bizchina/2011-12/26/content_14325964.htm
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11/12/26/foxconn_plans_to_double_size_of_iphone_plant.html

지난번엔 케이스 제조 공장, 이번엔 iPhone을 제조하는 Pegatron Technology의 자회사 3곳에서 공해를 일으키고 있다는 이유로 중국 정부에게 지적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에 Pegatron는 환경 문제에 대응 하기위해 소음과 폐가스의 배출을 차단하는 설비를 구입하고 앞으로도 낡은 설비 교체해 간다고 합니다. 오염된 물이 배출되고있는 다른 2곳은 이미 생산 라인을 개선하고 해결하기 위해 지역 주민과 정부와 상호 조율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 DIGITIMES

AppleInsider에의하면 Apple은 이미 TV 시제품을 제조하고 있었던 것같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한 애플의 공급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9월 부터 Apple은 하이비젼 TV를 제조하고 있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미디어 및 분석가들은 2012년 Apple TV가 발표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11/10/24/apple_building_prototype_televisions_for_potential_2012_launch_report.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