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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튼 커쳐는 이 역활을 선택하는 것에 대해 매우 어려운 일이 였다고 전하며, 스티브를 존경하는 마음과 그의 삶을 묘사 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없었다며 전하고 있습니다.

-아래 전문
Choosing to take this role was very difficult. I greatly admire the work that Steve Jobs has done and have many friends and colleagues who knew and/or worked for Steve. So, when I read a screen play that was not entirely flattering to his character I had great reservations.  But I chose to take on the role for a couple reasons.

1. I care. As I read the script I had a knot in my stomach. I imagined actors playing the role and not connecting to the love that went into some of the seemingly irrational decisions that Steve sometimes made. If this film becomes an enduring memory, of a man I admire, I wanted to ensure that it was portrayed by someone who cared about his legacy and took the time to represent him in a way that people who were close to Steve felt to be authentic.

2. The idea of playing the role terrified me. I’ve found that the greatest rewards I’ve received in my life have come from jumping at the opportunities to take on things that scare me. The chance to portray someone who not only lived but who is still very relevant and alive in the zeitgeist seemed to be a once-in-a-lifetime challenge.

3. It was a perfect convergence in my craft and my interests. I’ve spent the last 5 years working with early stage technology companies as an investor and advisor. Whenever you take on a role, it’s like a crash course in the subject matter of the film. So while researching the role I was able to spend countless hours studying tech design, product, and history. It also afforded me the opportunity to meet with several of Steve’s peers who happen to be icons of the tech world.

4. I loved what the film stands for. I think with the state of the global economy inspiring young people to build things is vital. I wanted to remind entrepreneurs that Steve Jobs wasn’t always “Steve Jobs”, that he struggled, that he failed, and that he rigorously persevered to build something great to improve other people’s lives.


Apple은 iOS 6.1 업데이트를 통해 영화 티켓 예매까지 Siri로 가능하게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기능은 미국내에만 제한되어 있으며, 더군다나 모든 영화관을 지원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사용 방법은 Siri에게 해당 영화의 예매를 요청하면, 영화관 정보와 시간이 리스트 업 되며 사용자는 손쉽게 버튼을 눌러 결재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애플의 CEO인 스티브 잡스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가 만들어지는 중인데 이때 주연인 애쉬튼 커처의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워즈니악의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애플사에서 자사의 iTunes Movie Trailers의 영화 예고편과 각종 영화 관련 정보를 볼수 있는, iOS 어플리케이션 Trailers 를 공개 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이 업데이트 되어 iPad 3세대 해상도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ars technica는 영화 30 days of night를 샘플로 하여 iTunes Movie의 1080p 영화와 Blu-ray 영화의 화질을 비교 했습니다. 그 결과 iTunes Movie의 1080p 영화는 디테일 손실부분과 물결 자국이 나와 있는 부분도 확인 할 수 있어 Blu-ray보다 한 수 위라고 평하고 있습니다.

작가 Aaron Sorkin은 Sony 콜럼비아 픽쳐스를 통해 스티브 잡스의 전기 영화 각본을 의뢰 받았다고 합니다. 또한 Aaron Sorkin은 “누가 각본을 써도 훌륭한 영화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고 합니다.

Aaron Sorkin은 현재 상영 중인 머니 볼과 소셜 네트워크의 각본을 진행 했습니다.

Los Angeles Times에 따르면 Sony Pictures가 월터 아이작슨의 스티브 잡스를 영화 화하려고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머니 볼과 소셜 네트워크 등을 다룬 각본가 Aaron Sorkin에게 각본 의뢰를 요청하고 있다고하는데, 아직 정확한 답변을 받지는 않은 것으로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Aaron Sorkin은 이전 스티브 잡스에게 Pixar 영화의 각본을 의뢰 받은 적이 있었으나 무생물의 이야기를 할 수 없다며 거절 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Los Angeles Times와 The Wall Street Journal는 Apple이 iTunes Store에서 구입한 영화를 iPad와 iPhone, iPod touch에서 클라우드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 하기 위해 영화사와 협상을 타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잘되면 2012년 말 연내 부터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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