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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in the 언박싱 category

오늘은 기라리고 기다리던 영권 운영자님의 iPhone 5 언락이 도착하였습니다~

iPhone 5오면 뭐하겠습니까.. 소고기 사묵겠죠잉~

개그를 뒤로한채 모두들 입꼬리가 귀에 걸린 상태.. 언박싱을 시작합니다. 아 뭐가 다르려나… 아.. 아니 똑같겠구나;;

바로 칼과 가위를 준비하여 노란 박스를 날렵하게 뜯어 냅니다~~~ 으아아아앙~

두대의 언락 폰이 노란 박스를 뒤로하시고 강림하십니다.


그리고 기존에 사용했던 유심을 재활용 하기위해!
인터넷에 나돌아다디는 유심 커팅 가이드 라인을 준비 합니다.
일단 준비는 완벽합니다! 너무 좋아서 뿌잉~뿌잉~

살포시 유심을 올려 놓고! 가위질을 시작합니다!!! 슥삭 슥삭.. 으아아아아안ㅁ이ㅓㅣㅏㅇ앙~~~


잘라 놓고 보니 매우 잘 잘린 듯 한 예감이!!?? 까리한데~

잘 잘린? 유심을 트레이에 잘 넣고, 언락 폰에 시원하게 꽂아줍니다!!!
스르륵 뿅~ 퓨전~


 

드뎌~ 감격의 순간이 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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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나로호인가요.. ㅎㄷ

저희는 남자 답게 무슨일이 있었냐는 듯 뒤돌아 눈물을 훔치고.. 나섭니다..
왠지모게 축처진 손에서 전해지는 씁쓸함… tq

유심교체로 기존의 요금제와 3G네트워크로 2분만에 개통 완료. 아??

과연 우린 프린트를 하고.. 자르고..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며 무엇을 했는가 되짚어 봅니다.

저흰 하나의 결론을 얻었습니다. 성공하신 분도 계시겠지만.. 왠만하면 대리점 가시라고.. 권유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 iPhone 5 언락 수령겸, 개봉겸, 개통 후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