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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in the 아이패드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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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ixit에서 iPad Pro 스마트 키보드를 분해 했습니다.

iFixit은 분해 후 복구의 어려움을 지적하며 10점 만점에 0점을 주고 있습니다.

https://www.ifixit.com/Teardown/Smart+Keyboard+Teardown/53052

http://kmug.co.kr/board/zboard.php?id=news&no=20244&scode=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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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iPad Pro가 반응하지 않는 문제가 있어, Apple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iPad Pro가 반응하지 않는 증상은 충전 할 때 발생하며, 정상적인 상태로 돌리기 위해 강제 재부팅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https://discussions.apple.com/thread/7336081
https://support.apple.com/ko-kr/HT6671

 

http://kmug.co.kr/board/zboard.php?id=applenews&no=6208&scode=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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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이패드를 얼마나 잘못 생각했었는가

How We Underestimated the i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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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m Clark Estes
4/03/15 4:50pm

오늘로서 아이패드가 다섯 살이다. 유리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이 기기를 갖고 아침에 이메일을 읽으며 넷플릭스로 방송을 본지 5년이 흘렀다는 얘기다. 도대체 우리는 이 미묘하게 변화하는 장비를 갖고 5년간 무슨 생각이었을까? 무려 5년이다!

거의 250만 명의 독자들이 본지의 전-필자인 Adam Frucci의 아이패드에 반대하는 글, “8 Things That Suck About the iPad(아이패드가 엉망인 8가지 이유)”를 눈요기하며 바라보고 있을지 모르겠다.오리지널 아이패드에 플래시가 없고, T-Mobile에서 작동하지 않으며 이름도 형편 없다는 사실들을 그가 비판했었는데,그의 주장 모두가 사실이었다!하지만 그 사실들이 얼마나 초점을 빗나갔는지, 아이패드가 어떻게 현대의 삶에 침투해 들어왔는지 알아보기는 불가능하다.

기술은 너무 쉽고 유용해졌기 때문에, 수 백 달러 짜리 거대한 아이폰을 애플이 팔려 했을 때 우리가 다 무슨 생각이었는지 잊기 쉽다. 당시 수많은 우려와 걱정이 있었지만 이제 와서 보면 모두 완전한 웃음 거리에 지나지 않는다. 아래 사례가 있다.

“There’s no Flash”

2010년 당시 아이폰에는 플래시가 없었다.당시 아이패드에도 플래시가 없었다.애플은 도대체 뭘 하고 있었단 말인가? 하지만 그로부터 1년 후, 어도비는 모바일 플래시를 포기하고 HTML5가 “충분히 좋다”고 인정했다. 오늘날 플래시는 예전의 지위가 절대로 아닌데, 왜일까? 스티브 잡스가 아이패드를 선보일 때 몸소 올렸던 글에 따르면 플래시는 PC 시대의 산물이었다. “플래시는 PC와 마우스 시대에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모바일 시대는 곧 저전력 장비와 터치 인터페이스, 개방형 웹 표준이며, 모두 플래시가 부족한 부문입니다.”

플래시가 없다는 한탄은 플래시 없는 아이패드를 이해하지 못 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멍청했다. (아이폰에도 플래시가 없었지만, 사람들은 아이폰에 완전히 빠져 있었다.) 어도비 기술을 애플이 따라야 한다는 생각은 PC 기술이 모바일에 그대로 이식되기 힘들다는 사실을 무시한 논리였다. 마치 포드의 모델 T에 석탄 증기 엔진이 왜 없는지 궁금해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iPad is a bad name”

애플이 실제로 아이패드를 선보이기 전에도 “아이패드”라는 이름에 분노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는지? 우리가 그랬다. 하지만 iSlate나, iTablet, iTabloid, 혹은 그냥 iTab이었을 경우는 어땠을까?

더군다나 기술 업계에 멍청한 이름은 대단히 많다.야후!라는 이름의 회사 시가가 400억 달러를 넘었을 때, 혹은 이베이라는 회사가 600억 달러를 넘었을 때의 세상을 얘기하고 있다. 기술 기업들은 90년대 후반의 속물스럽고 기발한 이름 때문이 아니라, 좋은 제품을 만들 때 성공하는 법이다.

“I can’t type on this thing”

아이패드를 기분 좋은 장비로 만드는 기술은 별로 인상 깊은 기술이 아니다. 모두가 싫어하리라 여겼던 말도 안 되는 터치스크린 키보드를 포함하여 아이패드 내부는 아이폰과 거의 다르지 않았다. 다만 애플의 선택은 옳았다. 아이폰 화면에서 타이핑하는 데에 익숙하지 못 했던 사람들을 위해 솔직히 환상적인 포터블 키보드 시장이 형성됐기 때문이다. 아마 아버지는 이 키보드들을 사랑하실 것이다.

그러나 이 역시 주안점을 벗어났다.돌이켜 보면 물리적인 키보드를 원하는 이들의 수요를 맞추기 위한 창조적인 악세사리 시장이 나타났고, 심지어 개발자들은 키보드가 전혀 필요하지 않은 앱을 만들 창의적인 방법을 찾기도 했다. 아이폰의 등장은 미니멀리즘 디자인이라는 새 시대의 개막이었고 아이패드는 그 단계를 더 넓혔으며, 보다 많은 제스처, 보다 적은 타이핑으로 우리를 안내했다. 이제 물리적인 키보드가 과연 아쉬울지 궁금해해야 할 정도다.

“I don’t need a giant phone”

아이패드 크기도 처음 등장할 때부터 난제(難題)였고, 그래서 아이패드가 10인치 아이폰이라는 말이 나왔다. 스티브 잡스는 7-인치 태블릿 아이디어를 대단히 싫어했던 것으로 알려졌었다. 스마트폰보다 약간 더 크지만 노트북보다는 훨씬 더 작은 화면을 싫어했다는 얘기인데, 그래서 9.7 인치 아이패드가 나왔고, 이 크기의 아이패드를 다들 어리둥절했었다. 본지의 오랜 에디터인 브라이언 램(Brian Lam)이 2010년에 쓴 글이 있다. “휴대폰과 노트북 사이에 위치한 아이패드는 주머니에 넣기 너무 크고, 작업하기에는 너무 작다.” 그래도 이 크기가 뭔가 맞기는 맞았었다!

스티브 잡스의 7 인치에 대한 증오가 정당화되기는 했지만, 결국 애플이 아이패드 미니도 선보이기는 했었다. 다만 오리지널 9.7 인치 아이패드 크기는 여전히 제일 잘 팔린다. 이 크기가 태블릿의 절대적인 크기가 됐으며, 영화를 보기에는 적당히 크지만, 핸드백에 넣을 정도로 작은 크기이다. 비록 커다란 휴대폰을 좋아한다는 사실이 판명됐지만, 아이패드를 원할 때는 그저 커다란 아이패드를 원함이 판매 실적으로 증명된다.

“But I already have a laptop…”

아마도 아이패드의 존재에 대한 제일 가는 몰이해이자 가장 강력한 측면일 것이다.처음에는 아이패드가 노트북을 죽이리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아시는가. 사람들은 여전히 노트북을 구입하고 있다. 애플이 2010년 맥북보다 더 많은 아이패드를 판매했을 때 잡스는 “호랑이 새끼를 키웠다”고 말한 바 있었다. 그는 아이패드가 “새로운 컴퓨팅 모델”이라 말했다.

이 새로운 모델이 아직 노트북의 사망까지 이르지는 않았으며, 아직 아니다. 아이패드는 맥북이 가지 못 한 곳에 등장한 셈이었다.

노트북을 갖고 소파에 편안히 기대기는 좀 어색하다.아이패드를 활용하는 예기치 못했던,아니 아예 상상도 못 했던 방법이 100만 가지는 있으며,스마트폰보다 더 큰,노트북보다는 더 작은 형태를 우리가 필요로할지 우리도 몰랐었다.

토스터 오븐처럼 아이패드를 대단히 특수한 용도용으로 사용하는 이들이 많다. 아이패드 그 자체가 대체 불가능하며, 한 두 가지 일에 완벽하기 때문이다. 나로서는 요리할 때 레서피용으로 쓰고 있으며, 어머니는 페이스북용으로, 아버지는, 아버지야 아이패드 프로를 요구하시는 중이다. 하나 생기기를!

Image by Michael Hession
Contact the author at adam@gizmodo.com
위민복님이 번역한 글입니다.

http://gizmodo.com/how-we-underestimated-the-ipad-1695474121?utm_campaign=socialflow_gizmodo_facebook&utm_source=gizmodo_facebook&utm_medium=social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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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버전의 새로운 기능
2주 뒤에 새로운 모습의 Outlook 2.0으로 새롭게 찾아 옵니다. 기존의 장점이 더욱 좋아졌습니다. 버그 수정과 더불어 새로운 사항이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iPad Pro를 지원하게 되어 더 크고 넓은 화면에서 Outlook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멀티태스킹을 통해 이동 중에도 생산성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끝으로 Apple Watch를 휴대폰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사용자와 커다란 폴더를 사용하는 사용자를 위해 성능을 개선했습니다.

질문이나 의견이 있나요? 앱에 탑재된 지원 기능을 통해 알려 주세요. 여러분의 의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https://itunes.apple.com/kr/app/microsoft-outlook/id951937596?mt=8

http://kmug.co.kr/board/zboard.php?id=news&no=20233&scode=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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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ixit에서 iPad Pro를 뜯어 냈습니다.

-배터리는 로직보드와 일체형이 아닌, 간단히 접착제만 제거하여 분리할수 있다.
-스마트 커넥트 포트는 교체가 불가능한 형태이다.
-인셀 방식의 패널 탑재 (전면 유리+패널 통합) 그로인해 액정 파손시 수리 비용 올라감. 서비스 진행 어려움 예상된다.
-제품의 고정을 위한 접착제 사용은 서비스 진행에 매우 불편함으로 작용된다.

iFixit은 이러한 이유들로 분해가 매우 어려움을 전하며 10점 만점에 3점을 주고 있습니다.

https://www.ifixit.com/Teardown/iPad+Pro+Teardown/52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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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따끈 따끈한 iPad Pro의 리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장점으로 커진 크기와 멋진 디스플레이, 넘치는 성능, 스타일러스 펜, 멀티테스킹을 꼽았고 단점으론 비싼 가격, 매우 큰 크기, 액세서리 가격, PC를 대신하지 못한다는 점.. 그래도 총점은 8.7로 좋은 점수받았습니다.

 

 

http://www.theverge.com/2015/11/11/9705966/apple-ipad-pro-review

 

http://kmug.co.kr/board/zboard.php?id=news&no=20226&scode=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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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elegraph는 Apple Store, Covent Garden 의 3층에있는 특별실에서 Tim Cook CEO과 iPad Pro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Tim Cook CEO는 “현재 PC를 보고 있으면, 더 이상 PC를 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뇨, 진지하게 말입니다. 왜 사는 걸까요? 예. iPad Pro는 많은 사람에게 있어 노트북이나 데스크탑 대체품이 될 겁니다. 실제로 써 보면 스마트폰 이외에 다른 걸 쓸 필요가 없다는 결론에 도달할 겁니다.” 라며 iPad Pro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창작 작업을 하는 사람과 음악 및 영상 소비자들에게도 어필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대형 화면의 iPhone이 iPad mini의 시장을 잠식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는 솔직하게 그렇다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더 큰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iPad mini를 구입할 가능성이 적어지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침대맡에 두고 쓰는 mini의 수요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또한 자사 제품 내에서의 잠식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는다고도 말했습니다.

또한, “어떤떤 제품이라도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암호화가 필요합니다. 그냥 둘러만 봐도 데이터 유츨이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점점 빈번해지고 있죠. 이는 사생활 침해는 물론이고 보안 문제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백도어 없는 엔드-투-엔드 암호화를 신뢰합니다. 저희는 사람들이 본인의 메시지를 저희가 읽기를 원한다고 보지 않습니다. 사용자의 이메일을 읽을 권한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백도어가 있다면 이는 모두를 위한 백도어가 됩니다. 모두 테러리스트를 소탕하고 싶어하죠. 모두 안전하기를 원합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느냐입니다. 백도어를 만드는 것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암호화를 소홀히 할 때 피해를 입는 것은 나쁜 쪽이 아니라 선한 사람들이라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http://9to5mac.com/2015/11/09/ipad-pro-interviews/
http://www.telegraph.co.uk/technology/apple/11984806/Apples-Tim-Cook-declares-the-end-of-the-PC-and-hints-at-new-medical-product.html
http://www.independent.co.uk/life-style/gadgets-and-tech/news/tim-cook-apple-ceo-on-the-companys-latest-venture-the-ipad-pro-a672754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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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인치 대화면 iPad Pro, 수요일부터 온라인으로 주문 가능하며, 이번주 후반부터 매장에서도 구입 가능
iPad Pro, 미국, 영국, 중국 및 일본을 포함한 40여 개국에 상륙하다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 2015년 11월 9일 — Apple®은 오늘 iPad Pro™를 11월 11일 수요일부터 Apple.com에서 온라인으로 주문할 수 있으며, 이번 주 후반부터는 Apple 직영점, 일부 통신사 매장과 Apple 공인 대리점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Apple Pencil™과 Apple의 새로운 Smart Keyboard 또한, 수요일부터 주문할 수 있으며 이는 iPad Pro에 역대 최고 수준의 정밀성과 활용성을 더한다.

Apple 월드와이드 마케팅 수석 부사장 필립 쉴러(Philip Schiller)는 “iPad Pro에 대한 앱 개발자들과 고객들의 초기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고, 우리는 드디어 이번주에 세계 각국의 고객들에게 iPad Pro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역대 iPad 중 가장 강력한 iPad Pro는 12.9인치 대화면 Retina 디스플레이와 강력한 64비트 A9X칩, 그리고 획기적인 Apple Pencil과 새로운 Smart Keyboard를 통해 모든 사용자에게 더 나은 창의성과 생산성을 제공한다. 사용자들이 iPad Pro로 어떤 일을 해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새롭게 출시된 넓은 화면의 iPad Pro는 iOS 기기 중 최대인 560만 픽셀을 담은 놀라운 12.9인치 Retina® 디스플레이에 새로운 64비트 A9X칩이 더해져 휴대용 PC에 견줄만한 획기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얇고 가벼우며 사용자들이 하루 종일 사용하기 위해 iPad®에 기대하는 10시간의 배터리 수명 또한 갖추고 있다.* iPad Pro용 Apple Pencil은 보다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그림 그리기 및 스케치를 가능하게 하고, 미술 일러스트레이션이나 섬세한 3D 디자인 작업을 수행할 때 놀랍도록 뛰어난 정확성을 제공한다. Apple Pencil에 탑재되어 있는 Lightning® 커넥터를 통해 빠르고 손쉬운 페어링 및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Apple의 새로운 Smart Keyboard는 얇고 튼튼해 어디에나 휴대할 수 있는 풀사이즈 키보드로써 iPad Pro의 활용성을 더욱 확장시켜준다. Smart Keyboard는 iPad Pro의 혁신적인 Smart Connector 포트에 연결되어 별도의 배터리나 전원 스위치, 블루투스 페어링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생산성,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엔지니어링, 의학 부터, 교육, 게임, 엔터테인먼트에 이르기까지, 전 분야에 걸쳐 향상된 앱 개발을 도모하는 차세대 앱 개발자들에게 iPad Pro는 벌써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Adobe의 제품 담당 부사장 스캇 벨스키(Scott Belsky)는 “iPad Pro가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창의성 실현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창의적 작업이 이루어지는 방식에 변화를 불러올 것이다”라고 말하며, “iPad Pro의 더 넓어진 화면과 빛처럼 빠른 성능 덕에, 이제 많은 창작자들이 Adobe의 Creative Cloud 모바일 앱 제품군을 완전히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iPad Pro의 Photoshop Fix에서 5000만 픽셀의 이미지를 편집한 다음 편집된 이미지를 더욱 정교하게 수정하기 위해 데스크탑의 Photoshop CC로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은, 산업의 발전을 불러올 수 있는 협력으로 Adobe와 Apple의 수백만 고객에게 많은 혜택을 가져다 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FiftyThree의 CEO 겸 공동 창업자 조지 페츠닉(Georg Petschnigg)은 “세계 각국에서 창의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작업을 할 때 업무흐름도(Flow charts), 스토리보드(Storyboards), 와이어 프레임(Wireframes), 조형 스케치 (architectural sketches) 등을 디자인하기 위해 Paper를 사용한다. iPad Pro는 Paper를 위한 궁극의 플랫폼으로, 강력한 12.9인치 Retina® 디스플레이에 새로운 64비트 A9X칩이 더해져 휴대용 PC에 견줄만한 획기적인 성능을 제공한다”고 말하며 “iPad Pro는 Paper를 사용하는 많은 사용자들에게 더욱 크고 역동적인 캔버스를 제공하여 매 순간마다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노트, 사진, 스케치 도표 등의 다양한 형태로 그때 그때 기록할 수 있게 한다”라고 말했다.

Savage Interactive의 제임스 쿠다(James Cuda)는 “Procreate 3는 아티스트에게 더욱 몰입감 높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iPad Pro에 맞춰 디자인되었다”며 “iPad Pro의 멋진 12.9인치 Retina 디스플레이를 통해, 놀라운 16K 해상도까지 이르는 아트워크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새로운 차원의 선명도는 대형 프린팅뿐만 아니라 굉장히 정밀한 아트워크 작업도 가능하게 한다. 또한 Procreate 3는 Apple Pencil을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는데, 놀랍도록 정확하고 압력과 기울기를 인지하면서도 손바닥은 감지하지 않는 Apple Pencil은 우리가 오래도록 기다려왔던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3D 스케치 앱인 UMake의 CEO 에비 메이어(Evi Meyer)는 “iPad Pro와 Apple Pencil은 완전히 새로운 패드(pad)와 펜(pen)이다”라고 말하며 “간단한 사용법과 강력한 컴퓨팅 성능을 제공하는 이 제품들을 통해 디자이너들은 그들의 스케치 경험을 극대화 할 수 있게 되고, 평면 작업을 3D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다. 마침내 UMake, iPad Pro 및 Apple Pencil이 전문 디자이너들에게 그들의 창의성과 혁신적인 기술이 어우러지는 힘을 선사하게 된 것이다”라고 전했다.

가격 및 출시
iPad Pro는 Wi-fi 32GB 모델이 99만9천원, Wi-Fi + Cellular 128GB 모델이 1백35만원으로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3가지의 메탈 색상으로 출시되며, Apple 직영점, 일부 통신사 매장과 Apple 공인 대리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Apple Pencil은 12만9천원에 출시될 예정이며, Smart Keyboard는 차콜 그레이 색상으로 22만9천원에 출시된다.**
iPad Pro는 앵귈라, 앤티가 바부다, 호주,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케이맨제도, 중국, 체코 공화국, 덴마크, 엘살바도르, 핀란드, 프랑스, 독일, 지브롤터, 그린란드, 과테말라, 홍콩, 헝가리, 아일랜드, 맨 섬, 이탈리아, 일본, 리히텐슈타인, 룩셈부르크, 말레이시아, 멕시코, 모나코,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푸에르토리코, 러시아, 싱가포르, 슬로베니아,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태국, 트리니다드토바고, 터키, 아랍에미리트, 미국, 영국, 우루과이 및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출시된다.
Apple에서 디자인한 새로운 폴리우레탄 iPad Pro Smart Cover는 차콜 그레이와 화이트 색상으로 7만9천원에, 새로운 iPad Pro 실리콘 케이스는 차콜 그레이와 화이트 색상으로 각 9만9천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Apple 직영점에서 iPad Pro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이메일 설정, App Store®의 새로운 앱 안내 등의 개인 설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여 iPad Pro를 사용자화 할 수 있게 돕는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iPad Pro를 사용할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로 매장을 나설 수 있게 된다.
새로운 iPad Pro 또는 iOS 9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은 고객은 모든 Apple Store®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워크샵에 참가 신청 할 수 있다.

http://www.apple.com/kr/pr/library/2015/11/09Epic-12-9-inch-iPad-Pro-Available-to-Order-Online-Wednesday-Arrives-in-Stores-Later-This-Week.html

 

http://kmug.co.kr/board/zboard.php?id=applenews&no=6185&scode=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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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의 새로운 iPro Pro가 11월 11일 (수)부터 온라인과 직영점 Apple Store에서 판매가 시작 된다고 합니다.

역시 Apple Pencil과 Apple Smart Keyboard도 같은 날부터 판매가 시작된다고합니다.

http://9to5mac.com/2015/10/30/ipad-pro-release-date/

 

http://kmug.co.kr/board/zboard.php?id=news&no=20207&scode=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