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튠스 뮤직스토어의 위기

아이튠스 뮤직스토어의 위기 Musique : Apple a t-elle perdu son mojo ? par Mickael Bazoge le 16 avril 2014 a 14:50 혹시 애플은 가는귀를 먹었는가? 11년 전, 애플은 아이튠스 뮤직스토어를 개장하여 디지털 음악의 배급을 혁명적으로 바꿨다. 하지만 곡당 가격제로 받는 애플의 모델은 수그러들었으며, 이제 애플은 청취자의 습관을 완전히 뒤바꾼 스트리밍에 맞춰서 자신을 바꾸는 데에 실패했다. … Read more아이튠스 뮤직스토어의 위기

iTunes가 CD에게 승리를 거둔 상징, 아이튠스용 마스터

>≪Mastered for iTunes≫ : le symbole de la victoire d’iTunes sur le CD [24.02.2012 17:30] 무손실 압축 음악을 애플이 연지는 꽤 됐지만, “아이튠스 전용 마스터링” 섹션은 AAC 256 포맷으로만 압축한 음악만 있는 곳이다. 이론상으로야 수치 차이밖에 없기는 하다. 단, CD용으로 압축하여 만든 마스터를 사용하는 대신, 오리지날 마스터 그대로 아이튠스에 내놓은 곡들이다. De la musique compressee… … Read moreiTunes가 CD에게 승리를 거둔 상징, 아이튠스용 마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