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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in the 생산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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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imes는 관련 대만 공급망 소식통의 말을 인용하여, 5세대 iPad의 생산이 7 ~ 8월부터, 2세대 iPad mini늬 생산이 당초보다 연기 된 9 ~ 11월에 생산이 시작 될 것 같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5세대 iPad는 약 20 ~ 30% 경량화 되며 슬림 베젤을 채용하여 인셀 터치 패널이 탑재 될 것 같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2세대 iPad mini의 생산이 연기 된 것은 지난 번 iPad mini와 4세대 iPad를 동시에 출시하면서 4세대 iPad의 판매가 부진했던 실수를 피하기 위해서가 아닌가 라는 견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http://www.digitimes.com/news/a20130531PD2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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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대만의 공급 업체 정보에 따라, Apple은 당초 6월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였으나, 지문 인식 센서에 지문을 방지하는 코팅재의 도료 수급 지연으로 차기 iPhone생산이 늦어 지는 것 같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5월부터 소량 생산에 들어갈 예정으로, 6월 부터는 대량 생산에 이를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문 인식 시스템이 빠진 저가형 iPhone은 차질없이 생산 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http://www.reuters.com/article/2013/04/21/us-apple-suppliers-idUSBRE93K045201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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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imes는 Apple의 공급망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Apple은 5세대 iPad의 생산을 7 ~ 8월부터 시작할 것 같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4세대 iPad보다 얇고 경량화되며 iPad mini와 비슷한 디자인을 채용 할 것 같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http://www.digitimes.com/news/a20130409PD2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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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이 iPhone의 저가형 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것 같다고 전하며, 지금까지의 EMS 방식(전자 기기 수탁 생산)보다는 Pegatron의 공동 설계 및 생산 방식(JDM)으로 변경하고, 5월말까지 시험 생산을 완료 할 것같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3년의 출하 대수는 약 4000만대가 될 것으로 예측되며, 경량화 및 저가화는 Apple 중요하게 생각하는 하나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섀시 부품은 싱가포르의 Hi-P International Limited , 미국 Jabil 가 생산하고, 판매 가격은 약 $350로 다양한 색생이 판매 될 것같다고 합니다.

http://news.chinatimes.com/focus/11050106/12201303040008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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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SOne에따르면, iPhone 5의 판매 침체의 영향으로 12월 12일부터 출하를 예정했던 Pegatron가 실제로 생산라인을 가동 조차도 못했다고 합니다.

반대로, iPhone 4S를 찾는 고객이 많아져 가동률은 100%에 달했다고 합니다.

http://www.emsodm.com/html/2013/01/17/1358402265046.html


apple faster than you

Someone is Coming to Eat You

필자가 제일 좋아하는 애플 제품 발표회 중 하나가 2005년 7월의 뮤직이벤트였다. 이 발표회에서 스티브 잡스는 무대 위에 올라 평상시처럼 사업실적 소식을 알렸는데, 이전까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발표를 그가 했었다. 대성공을 거두고 있던 제품을 죽여버린 일이다.

아이포드 미니는 당시 제일 유명한 소비자용 가전제품 중 하나였다. 미니는 당시 급성장중이던 아이포드 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었다. 아이포드 미니는 제일 소비자에 친숙한 가격대에서 크기와 세련된 금속 재질, 여러가지 색상으로 사랑받던 기기였다. 그런데 애플이 그것을 죽여버렸다. 애플은 플래시 메모리로 아이포드를 완전히 재디자인했고 미니의 이름과 디자인을 없애버렸다.

미니의 뒤를 이은 제품은 플래시-기반의 아이포드 나노였다. 플래시 메모리 가격이 아마 나노를 나오게 한 원동력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어째서 미니를 없앴을까? 미니는 1년 반동안 시장에 있었고 그 당시에도 애플은 미니의 재고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 정도로 잘 팔리는 제품을 어째서 없애는가? 생각컨데 그 이유, 더 중요하게는 애플의 새로운 전략이 기조연설 일부에 등장했었다. 스티브는 미니의 경쟁자들을 몇 가지 슬라이드로 보여줬다. 별로 놀랍지 않았다. 여러모로 미니와 닮은 제품들이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들이 따라오게 놔두느니, 차라리 게임 자체를 바꿔버린 것이다.

스티브 잡스 스스로가 무엇 때문에 움직이는지 그 비밀을 보여준 순간이 있었다면 아무래도 이 때였을 것이다.

Faster Than You

히트작이 있다? 축하한다. 아마도 최고라는 제품을 만드셨을 것이다. 중대한 순간이니 그대로 가시라. 하지만 다음에는?

“매우 오랜 기간동안 성공을 누리고 있으니, 이제는 좀 숨 돌릴 시간을 가져야겠다.”

여러분의 목표가 이런 한 번의 승리라면? 이루고자하는 바를 모두 다 이뤄냈다면야 괜찮다. 1회전으로 끝이다. 하지만 성장이 목표라면? 이번 승리를 바탕으로 더 많은 성공을 원한다면 일단 숨 돌릴 시간을 확보하겠다는 발상은 틀린 전략이다. 정말로 잘못된 전략이다.

여러분의 성공은 여러분 경장자의 전쟁계획이기도 하다. 또한 여러분의 성공은 한 전략이 먹혔다는 인식을 공식 인증해준 것이다. 참 잘 했고 팀이 지치기도 했을 테지만 쓴 소리를 좀 하겠다. 여러분의 성공이 여러분 최악의 적이다. 그만큼 힘들여 거둔 성공일수록 그 성공은 저주이다.

성공은 물론 달콤하다. 경쟁자들은 여러분의 성공을 보고, “이야, 저들이 해냈으니 당연히 누구라도 할 수 있겠다.”라 여기게 마련이다. 불행히도 그들이 옳다. 여러분의 성공은 성공이 어때야 하는지에 대한 청사진을 다 드러냈다 할 수 있으며, 그렇다. 악마는 디테일 안에 숨어 있다. 성공을 이루기 위해 발품을 팔았던 일이 다 경쟁자를 위해 했던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은유를 통하면 나쁜 뉴스는 더 있다. 성공때문에 경쟁자가 이제 당신을 쫓게 됐으며, 정의상 당신보다 더 빠르고 열심히 뛰어야 따라잡을 수 있다. 그렇다. 잠재적인 수많은 경쟁자들이 합법적인 위협을 야기하기도 전에 실패하고 사라질 수도 있겠지만 누군가는 정말 따라잡을 수 있고, 그렇게 되면 그들의 가속도는 어떨까? 당신보다 빠를 것이다.

이런 제길.

승리의 보상은 당신이 이겼다는 인식 뿐이다. 재능을 자축하고 더 이상 결승선에 집중하지 않는다면 다음 목표를 놓칠 것이다. 그냥 그대로 안주하면서 기존의 성공을 누린다 하더라도 그것은 전략적인 태만이다. 누군가 다가와서 여러분을 앞지르리라는 사실을 잊고 있어서 그렇다. 그냥 그들이 오는 광경을 보고 기다리기만 한다면 이미 늦었다. 노키아나 RIM을 보시라.

The Devil in the Details

현재 애플 최대의 경쟁사는 애플 그 자신이며 스티브 잡스는 이 사실을 쫓겨났을 때 힘들게 배웠으리라고 본다. 복귀했을 때 그가 제일 먼저 고용한 사람이 바로 팀 쿡이었다. 팀 쿡이 산업공학 학위를 갖고 있기는 하지만 그는 엔지니어나 디자이너, 혹은 시인이 아니다. 팀 쿡은 실행머신이라 할 수 있으며 그 덕분에 애플은 과감하게 아이포드 미니를 죽일 수 있었다.

처음에는 제조를 더 이상 하지 않기로 하고 그 대신 공급망에 집중하면서 그는 실로 마진을 대단히 많이 개선시켰다. 대차대조표가 매력적으로 바뀌었으니 그만큼 베스트셀러를 죽이기는 훨씬 더 쉬웠다. 하지만 쿡이 애플에게 한 더 거대한 기여는 신제품을 정말 빠르게 만들고 선적시킬 수 있도록 한 운영팀이었다.

가을에는 새 아이폰 하드웨어가 나오고 내년 봄에는 새 아이패드가 나올 것이다. 경쟁사보다 디자인만 앞서나가는 것이 아니라 실행도 앞서나가야 한다는 점을 스티브 잡스가 깨달았기 때문이다. 애플은 제품 디자인만큼이나 수 백만 대의 제조를 원하는 때에 바로 만들어낼 줄 아는, 일종의 양손잡이(ambidextrous) 조직이다.

최근 WWDC에서 혁명적인 제품이 전혀 없었다 여기신다면, 혹은 전혀 그런 소식을 못 들으셨다면 애플이 얘기하던 바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라 말하고 싶다. 이번 맥북프로를 발표할 때 필자가 느꼈던 것이 바로 아이포드 미니였다. 맥북프로는 지구상에서 제일 섹시한 금속 판때기임은 분명하지만, 애플이 끊임 없이, 고통스럽게 실행을 계속하고 있다는 점을 드러낸 제품이 맥북프로이다.

그렇다. 모두 다 전에 들어보셨을 것이다. 레티나 화면에 더 얇고 더 빠르다 등등, 하지만 애플이 디자인에 있어서 모든 것을 다시 상상했다는 말을 필자는 믿는다. 맥북프로에서 이룬 디자인 중에 분명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도 들어갈 못 들어본 부분이 있으리라 기대한다. 경쟁우위를 줄 디자인이다. 또한 그런 디자인을 실행하면서 배운 교훈으로 애플은 성공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계속 성공을 구가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경쟁사들로서 애플을 따라잡으려면 얼마나 걸릴까? 과거에 대해 개똥만큼의 관심도 안 주는 사람들이야말로 미래를 발명한다. 모르긴 몰라도 그 사실을 애플이 알고있다는 점만은 짐작이 가고도 남음이다.

Rands In Repose: Someone is Coming to Eat You

위민복님이 번역한 글입니다.

 

EMSOne에따르면, Foxconn은 2013년 2월 초 춘절(구정) 휴가에도 공장을 가동하여 iPad mini를 생산할 예정이라고 전하고 있으며, 직원들에게 교대로 출근을 요청하는 등, 생산 일정 조정도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http://www.emsodm.com/html/2012/12/28/1356671593791.html

 

中時전자 정보에 따르면, Pegatron Technology는 12월 말 부터 iPhone 5의 생산을 시작 할 예정에 있으며, 내년에는 총 출하량 15%에 해당하는 3천만 대를 생산할 전망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iPhone은 1분기 ~ 3분기 모두 합쳐 8804만대를 출하 하였으며, 나머지 1분기를 더해 연간 총 출하량 1억 3천 ~ 1억 4천만대의 출하량이 예측되고 있습니다. 또한, 내년은 1억 9천만 ~ 2억 대의 출하량이 전망 되고 있습니다. 그 중 15%는 하청을 통해 생산이 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http://money.chinatimes.com/news/news-content.aspx?id=20121120000176

 

파나소닉은 LCD TV 패널을 생산하는 히메지 공장의 가동을 종료하고, 생산성이 높은 태블릿, 모니터 패널의 생산으로 전환 할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파나소닉은 Apple과 같은 큼직한 클라이언트의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제 Apple에 샘플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며 꽤 호평을 받고 있다고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http://diamond.jp/articles/-/26339

 

China Labor Watch에 따르면, iPhone 5 생산시 엄격한 품질 관리와 과도한 요구로 인해 Foxconn 공장에서 파업이 일어 났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 파업에 참여한 노동자 대부분은 출하 품질 관리(OQC) 라인에서 일하는 사람들로 다수의 iPhone 5 생산 라인이 하루 종일 마비 상태에 빠져있었다고 합니다. 이 파업으로 하여금 많은 노동자들이 얼마나 많은 압박을 박고 있는지 알 수 있는지 알 수 있다며 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원만히 해결되어 다시 정상궤도에 오른 것으로 보입니다.

http://www.chinalaborwatch.org/news/new-433.html

WSJ에 따르면, Apple에 부품을 제공하는 아시아의 부품 공급 업체에서 iPad보다 작은 신형 iPad의 대량 생산 체제에 돌입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Google과 Amazon등의 경쟁 업체들에서 잇따라 작고 저렴한 테블릿 공급을 하고 있기 때문에, Apple 또한 iPad mini를 통해 수요를 충족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http://online.wsj.com/article/SB10000872396390443635404578033684191275730.html

관련 소식통에 따르면, 브라질 공장에서 iPad mini의 생산이 시작된 것 같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중국 공장에서는 아직 생산이 시작 되었는지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루머와 다르게 사양이 조금 변경 될지도 모른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http://9to5mac.com/2012/07/06/ipad-mini-to-be-produced-in-braz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