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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pple은 베이징에있는 중국 국제 무역 센터 빌딩에 본사를두고 있지만, 최근 상하이에있는 상하이 국제 상거래 센터에 지사를 설치 하였다고 합니다.

지사의 업무 내용과 설치 부문은 불분명하지만, 영업 업무가 주를 이루게 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http://www.apple.com.cn/

이 동영상은 2012년 1월에 공개되었으며, 동영상을 통해 Apple 실험실 모습과 대처 방법 등, 지금까지 공개된 적이없는 종류의 오피스 및 Smart Cover 탄생 비화 등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iPad 2 뒷면 케이스를 실제로 깎아 세부 사항 확인하고 있는 모습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http://www.apple.com/jobs/us/corporate.html

Apple은 유럽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아일랜드에 위치한 유럽 본사 Apple Distribution International의 직원을 현재 2,800명에서 500명 더 증원할 것이라고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8개월에 걸쳐 새로운 유럽 본사 건물을 건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러한 분위기는 유로 위기와 아일랜드의 실업률이 14.3%로 높아짐에 따라 고용 촉진을 위해 Apple을 비롯해 미국 기업들이 방안책을 마련하려 동조하고 있다고 합니다.

http://www.reuters.com/article/2012/04/20/us-apple-ireland-idUSBRE83J0PI20120420


News Desk
Notes on Washington and the world by the staff of The New Yorker.

SEPTEMBER 20, 2011

APPLE’S NEW HEADQUARTERS
Posted by Paul Goldberger

아직 도면이나 계획에 대해서만 말할 수 있기 때문에 필자는 아직 안 세워진 빌딩에 대한 리뷰를 좀처럼 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전에, 모델만 보면 근사하지 않은 빌딩이 있긴 했을까? 그런데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세워질 새로운 애플 본사 빌딩을 보면 코멘트를 하지 않기가 힘들다.

비밀주의라는 애플의 성격때문에 애플은 런던에 있는 건축사무소인 포스터 앤드 파트너스(Foster + Partners)가 새로운 본사 빌딩을 대단히 매끈하고 우아하며 아름답게 설계하리라는 공식 발표조차 하지 않았다. 그런데 휼렛팩커드 본사가 있던 곳에 세우기 위해서는 일단 쿠퍼티노 지자체에 알려야 하기 때문에 애플의 새 본사 조감도 사진은 공개가 돼버렸다. 쿠퍼티노 지자체야 당연히 기쁘게 받아들였지만 말이다. 기업이나 기관용, 혹은 민간용 빌딩을 많이 만들면서 품질까지 유지하는 최고의 대형 건축사무소가 아마 포스터일 것이다. 포스터의 모더니즘은 애플과 잘 맞아 보인다. 애플 또한 우리 시대에서 최고로 디자인된 소비자용 제품을 팔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대중용 시장에 세련된 현대적 디자인을 퍼뜨리는데에 있어서 애플보다 더 많은 역할을 해낸 회사가 없다.

포스터는 중앙에 1/3 마일 정도의 구멍을 둔 4층짜리 유리-금속 재질의 고리형 대형 건물을 제안했다. 12,000 명의 직원이 상주하게 될 빌딩은 둘레가 1마일 정도 되며, 그만큼 그 형태를 안에서 가늠할 수는 없을 것이다. 포스터가 설계해온 다른 건물과 마찬가지로 애플의 새 본부 또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세련미를 갖출 텐데, 도대체 이 거대한 도너츠를 누가 원했을까? 쿠퍼티노 시의회의 증언을 보면 스티브 잡스 자신이 새 빌딩을 우주선에 비유했다. 그러나 아이폰이 우주선이 아니듯, 빌딩도 우주선이 아니다.

그렇다면 포스터의 디자인이 어째서 좀 불편할까? 아니, 무서운 기분이 드는 것은 왜일까? 기능적으로 잘 돌아가는 동시에 놀랄만큼 아름다운 툴로서의 제품을 만들었다는 데에서 아이폰과 맥북, 아이패드 등을 만든 애플의 천재성을 볼 수 있다. 빌딩도 하나의 툴일 뿐이지만 상당히 다르다. 건축에 있어서 규모(빌딩을 이루는 여러 가지 부문의 크기는 신체에 있어서 여러 가지 기관의 크기와 유사한 개념이다)는 상당히 중요하다. 그런데 애플의 새로운 빌딩을 보면 인간의 크기와의 연결점은 별로 없어 보인다. 아이패드의 특징은 유연성이며, 건축에 있어서도 유연성은 중요하다. 그렇지만 기하학으로 설계한 거대 사무소 단지에 유연성이 어느 정도나 있을까? 포스터의 세련된 건축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새 본부 조감도를 보면, 마치 21세기의 펜타곤을 보는 듯 하다.

애플의 새로운 빌딩에 대해 비평을 최초로 한 건축가 중 하나가 크리스토퍼 호손(Christopher Hawthorne)이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에 쓴 기사에서 그는, 우아하기는 해도 애플 본사 빌딩은 평범한 사무실 단지에 불과하며 점점 환영받지 못하고 있는 자동차 문화를 강화시키고 있다고 적었다. 그동안 애플이 수많은 문제를 해결했다고 하여 도시확장의 문제까지 해결해주리라 기대하기는 만무하겠지만, 앞선 생각을 지닌 애플이라면 적어도 문제를 더 심각하게 만들지는 말 것을 기대할 수 있다.

애플이 소매 스토어를 개장하기 시작했을 때 애플 소매점 디자인은 대부분 볼린 사윈스키 잭슨(Bohlin Cywinski Jackson)에서 했었다. 그들의 건축 디자인은 옳았으며, 그들은 애플 제품을 건축으로 미학적으로 승화시키는 방법을 이해하고 있었다. 맨하탄에 있는 매끈한 유리상자로 이뤄진 애플스토어는 지금 생각해도 최고다. 하지만 새로 제안된 본사 건물에 비교하면 맨하탄 애플스토어는 오두막에 불과하다.

지나친 본사를 야심차게 추구하면 그 회사가 드디어 자만심을 내비친다고 봐도 좋을 때가 종종 있다. 가령 뉴욕 매디슨가에 그 유명한 존슨 앤 버지(Johnson and Burgee)의 “치펜데일 마천루(Chippendale skyscraper)” 형태로 본사 빌딩을 지은지 얼마 안 있어서 A.T. & T.는 쪼개졌다. 제너럴포드 역시 웨스트체스터 카운티에 케빈 로슈(Kevin Roche)가 디자인한 유리-금속의 궁전을 지은 후 오래가지 못했다. 커네티컷 댄버리에 또 다른 로슈 디자인의 본사를 지었다가 허물어진 유니온 카바이드(Union Carbide)도 있다. 뉴욕타임스 또한 렌조 피아노(Renzo Piano) 빌딩으로 본사를 이주한 후로 주가가 바닥을 기었으며, 현재 뉴욕타임스는 본부 빌딩을 아예 남에게 임대하고 있다.

건축 자체가 기업 쇠퇴의 징후라는 말은 아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오히려 더 웃기는 노릇이다. 하지만 고압적인 빌딩은 현실감각을 기업이 잃어버렸다는 하나의 징후가 될 수 있으며, 그 결과는 다른 형태로 나타나게 마련이다. 스티브 잡스가 자신의 업적 중 하나로 이 빌딩을 고려했다고 하는데, 사실이 그렇다면 정말 불행한 일이다. 애플에게 마지막으로 한 기여가 제일 의미 없는 기여로 전락해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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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민복님이 번역한 글입니다.

쿠퍼티노 본사에 인원이 많아 지면서 서니베일에 있는 315,000 평방 피트의 연구 센터를 임대한다고 합니다. 1분기 말까지 이동이 완료 될 예정으로, 본사와 아주 가까운 위치에 있어 아주 적합하다고 합니다. 거리로는 본사와 7마일정도 거리로 4개의 연구 센터라고 합니다. 또한 애플은 Benecia 975, 995번가에 다른 두 건물의 공사를 시작 했다고 합니다. 두 곳을 합치면 100,000평방 피트가 된다고 합니다. 모두 여섯 건물로 1,300여명의 애플 직원이 이동한다고 합니다.

한편 쿠퍼티노에 건설중인 애플의 스페이스쉽은 13,0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그동안은 서니베일에서 임대 오피스로 커버 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http://www.mercurynews.com/ci_19729731

Apple사에서 10월4일(화) 쿠퍼티노 본사에서 iPhone 발표 이벤트를 개최하는 것 같다고 합니다.

AllThingsD는 Apple과 가까운 소식통의 이야기로 Apple은 10월4일(화)에 쿠퍼티노 본사에서 제품 발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인 것 같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Apple은 지금까지, iPod, iPad등의 제품을 발표 할때 샌프란시스코의 Yerba Buena Center for the Arts(YBCA)에서 개최 했지만, 이번 iPhone 발표 이벤트는 본사의 홀에서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이는 신형 iPhone의 발표일이 유동적이고 큰 공간을 예약하려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YBCA는 이미 예약이 다 끝난 상태라고 합니다.


관련기사 : AppleInsi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