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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에 따르면, Apple에 의해 FCC에 제출 된 서류 에서 현재 모델보다 조금 작은 4세대 Apple TV의 가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현행 모델인 3세대 Apple TV의 크기는 98mm 였으며, 제출 된 서류 상의 4세대 Apple TV의 크기는 93.78mm 조금 더 작아 진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관련 정보로 AnandTech가 Apple TV 3,2 (A1469)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서 3세대 iPad와 같은 프로세서인 A5X가 탑재 되었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Wi-Fi + Bluetooth 칩은 iPhone 5와 같은 BCM4334가 탑재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apps.fcc.gov/oetcf/eas/reports/ViewExhibitReport.cfm?mode=Exhibits&RequestTimeout=500&calledFromFrame=N&application_id=246439&fcc_id=%27BCGA1469%27
http://www.anandtech.com/show/6709/slightly-smaller-apple-tv-32-a1469-contains-a5x-soc-bcm4334-combo
http://www.engadget.com/2013/01/29/apple-tv-fcc-model-a1469/

BUSINESS

Why Publishers Don’t Like Apps

The future of media on mobile devices isn’t with applications but with the Web.

MONDAY, MAY 7, 2012BY JASON PONTIN

스티브 잡스가 샌프란시스코에서 “마술과 같고 혁명적인” 새로운 머신을 첫 발표한지 4개월 후인 2010년 4월, 애플이 아이패드를 출하했을 때 전통적인 출판사들은 모두들 망상에 사로잡혀 있었다. 그들은 아이패드와 아이폰, 혹은 구글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유사 기기들의 거대하고 화려한 화면만 있으면 인터넷과의 불화를 풀어낼 수 있으리라 여겼다.

신문과 잡지 출판의 오랜 역사를 통해 변화해온 출판사들은 인터넷의 확장에 대단히 혼란스러워했다. 인터넷은 무료로 원하는 것을 어느 때이건 읽을 수 있다는 사실을 독자들에게 알려줬으며, 보다 효율적인 광고 수단 또한 제공했다. 그러나 소비자와 광고업계 모두 돈을 덜 썼다. 태블릿과 스마트폰은 더 단순했던 지난날을 되돌려주리라 약속한 것 같았건만, 인쇄된 신문/잡지의 디지탈본(어도비 PDF 리더와 같은 고유 소프트웨어나 웹브라우저로 열람이 가능한 형태다)이 일반적인 인기를 누린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출판사들은 디지탈본을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에서 읽기를 꺼려서 그러하리라 여겼다.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형태는 잡지나 신문과 더 유사했다. 인터랙티브 기능으로 더 개선된 디지탈본을 제공하면 더 낫잖을까? 혹시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앱의 형태로 돌아간다면? 출판사들은 애플리케이션이 애플이 iOS와 같은 운영체제 상에서 “네이티브”로 돌아가기 때문에 진정한 소프트웨어적인 기능을 가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브라우저 안에서 돌아가는 HTML 페이지와 컴퓨터 코드 스크립트와는 달리 그 자체로 애플리케이션이라는 뜻이다. 웹 사이트를 앱보다 더 제한을 갖도록 설계됐다.)

전통적인 출판사 입장에서는 앱이 더 매혹적이었고, 평정심을 잃었다. 그만큼의 낙관성에 대한 증상이 한 가지 있다. 수명이 얼마 안 됐던 문학 장르의 아이패드 판 발표다. Conde Nast가 발간하는 New Yorker 편집자들의 2010년 서한을 보자. 평소답지 않게 흥분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최신 기술은 … 디지탈의 속도와 역량의 가장 진보적인 단계에 있어서 대부분의 자료를 제공합니다. 인쇄판의 모든 것에 더해 엑스트라 만화와 사진, 영상, 필진의 육성, 직접 시를 읽어주는 시인 등이 포함됩니다. 이번 주 첫 태블릿판은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가 아이패드로 그린 커버의 애니메이션이 담겨 있습니다.”

신문이나 잡지와 비슷하게 독특하고 차별화된 제품이 나왔다고 봤기에 출판사들은 단행본과 구독 등의 디지탈본으로 돈을 벌 수 있게 되리라 믿었다. 그래서 그들은 앱용 콘텐트를 만들고, 앱으로 내면 간단하리라 확신했다. 어도비와 같은 소프트웨어 회사들 또한 인쇄본용으로 만든 콘텐트를 어도비 인디자인과 인카피와 같은 관리 시스템을 통해 손쉽게 앱으로 바꿀 수 있으리라 약속했다. 소프트웨어 개발 면에서 보자면… 얼마나 어려웠을까? 대부분의 출판사에는 웹개발 부서가 별도로 있다. 앱은 너드들에게 맡기자.

출판사들은 오래된 인쇄본 모델을 되살리기 바랬다. 전세계 신문과 잡지 독자 정보와 발행부수를 감사하는 신문잡지발행부수공사(ABC) 또한 앱 형태의 디지탈본을 “보증부수(rate base)”에 따라 계산할 것을 천명했다. 보증부수는 구독과 단행본(부수) 판매를 합친 것을 의미하며, 클릭율과 노출율에 따라 측정되는 키워드와 배너 광고의 출현이 있기 전, 출판사의 광고비를 계산할 때 쓰이는 수단을 의미한다. 광고야말로 미디어의 진짜 사업이랄 수 있지만 전통적인 출판사들은 디지탈 광고 판매에 있어서 구글 및 신-미디어 기업들과 경쟁할 수 없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앱이 등장하여 역사적으로 검증된 구조를 되살릴 수 있을 것이었다. 인쇄본에 나타난 것과 마찬가지의 광고를 디지탈화시켜서 오래된 측정수단인 보증부수에 따라 팔 수 있으니 말이다. (아마도 인터랙티브 요소도 살릴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표현해 놓고 보면 망상이 확실하지만 필자조차도 어느 정도 수긍하는 면이 있었다. 필자는 앱이 업계의 재편성을 막아내리라 생각한 적이 없었지만, 독자들이 휴대용 기기에서 본지의 디지탈본을 아름답다고 여기기 원하리라 생각했다. 필자는 또한 본지 개발자들이 더 나은 모바일 경험을 애플리케이션 안에서 이끌어낼 수 있으리라 여겼다. 그래서 우리는 iOS와 안드로이드용 앱을 무료로 내놓았고, 누구나 우리의 영상과 뉴스를 매일 볼 수 있으며, 디지탈본 잡지를 구매할 수 있었다. 2011년 1월에 처음 나온 디지탈본으로 필자는 보수적인 계산을 해 봤다. 첫 해 수입을 12만 5천 달러로 잡고 예산을 약간 덜 책정했다. 이 액수에는 구독자 5천 명과 약간의 단행본 판매 수입이 들어가 있었으며, 이거 쉽네,라 생각했다.

거의 모든 출판업자들처럼 필자도 결국 상당히 실망했다. 무슨 일이 잘못 됐을까? 모두 다였다.

애플은 아이튠스 스토어상에서 팔려나가는 모든 단행본 판매분의 30%를 요구했다. 즉, 단행본 판매의 이윤마진은 30% 이하였기 때문에 단행본을 판매하지 않고 묶음으로 파는 출판사들이 많았다. 아이패드 출시 1년 후에도 애플은 아직 아이튠스를 통한 구독을 어떻게 팔지 안 정하고 있었다. 발행부수공사는 구독자 정보 기록을 “채우라” 요구하지만 아이튠스를 통할 경우 정보를 알 수 없었다. 마침내 아이튠스 상에서 구독의 문제를 애플이 해결했을 때에도 애플은 30%의 마진을 요구했다. 지난 해 6월 이후, 애플은 출판사 웹사이트를 통한 구독도 허용했다(이미 그 특권을 누리던 본지를 포함해 몇몇 출판사가 허용을 받았다). 하지만 그 메커니즘은 아이튠스의 쉬운 사용에 미치지 못했고, 독자 대부분도 이해하지 못했다. 규정상으로는 구글이 훨씬 더 합리적이었지만 안드로이드는 아이패드의 대안으로 결코 뜨지 못했다. 사실 지금도 태블릿 대부분은 애플이다.

다른 어려움도 있었다. 출판물을 앱으로 만들기가 그리 간단하지 않다는 문제였다. 사실 제일 큰 문제는 태블릿 자체의 형태였다. “가로” 모드와 “세로” 모드를 제각기 신경써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스마트폰의 경우 태블릿보다 화면이 훨씬 적다는 문제도 있다. 그래서 우스꽝스럽게도 6가지(인쇄물, 웹브라우저/고유 소프트웨어용 전통적인 디지탈본, 태블릿을 위한 가로모드용 버전, 태블릿을 위한 세로모드용 버전, 스마트폰용 버전, 웹사이트의 HTML 페이지) 버전을 제각기 만들어서 해결짓는 출판사도 많다. 자바스크립트와 HTML, CSS와 같은 기술을 아는 웹개발자를 고용해야 하기에, 앱 소프트웨어 개발도 출판사 예상 이상으로 힘들었다. 게다가 아이패드용 앱은 컴퓨터용 앱과 별반 다르지 않고, 오브젝티브 C라 불리우는 언어로 대부분 작성됐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 자신의 웹개발부에서 그걸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출판사들은 앱개발을 외주로 맡겼고, 그 비용은 비싸고 시간도 더 필요했다. 예산 역시 부족했고 말이다.

그러나 앱의 진짜 문제는 더 심각했다. 전자미디어로 뉴스와 기사를 읽는다면, 웹과 유사한 느낌을 기대하기 마련이지만 앱 안에 들어가 있는 기사는 링크가 안 됐다. 앱은 정보기술 용어로 말하자면 “벽으로 막힌 정원”이며 아름다울 때가 종종 있지만 크기가 작으며 숨막히는 정원이다. 독자들 보기에, 다른 디지탈 미디어로부터 유리되어 있는 디지탈 미디어를 읽는 느낌은 아름다움을 능가했다.

구독자나 단행본 구매자가 많지 않다면, 광고주에게 어떻게 팔지 모르는 상황에서 앱 개발 비용의 증가분을 벌충할 매출이 없었다. 몇 가지 예외 사례를 빼면 출판사들은 앱에 대한 관심을 잃었다. 제일 많이 거론되는 출판사는 Conde Nast이다. 애플이 직접 Conde Nast를 홍보하며 뉴스가판대라 불리는 아이패드용 앱을 선보인 이후 디지탈 판매고가 268% 늘어난 곳이 이 출판사다. Conde Nast 입장에서 디지탈은 비중이 적다. 가령 Conde Nast 잡지 중에서 제일 디지탈화 되어 있는 Wired의 경우, 발행부수공사에 따르면 디지탈본 구독자가 33,237명이다. 전체 발행부수의 4.1%에 불과하며, 디지탈 단행본 판매량인 7,004본은 전체 유료구매량의 0.8%에 불과하다.

현재 휴대기기 소유자 대부분은 출판사 웹사이트에서 뉴스와 기사를 읽으며, 사이트의 코드가 읽는 기기를 검출하여 더 작은 화면으로 유도하거나, 아마존 킨들이나 구글리더, 플립보드와 같은 예쁘게 만든 RSS 리더기 앱을 사용하기도 한다. 신문사 사이트로부터 기사를 받는 Guardian과 같은 신문사 앱도 있다. 최근 Nielsen의 조사에 따르면, 태블릿과 스마트폰 사용자 중 지난 30일동안 뉴스앱을 다운로드한 사람이 33%에 이르지만, 그 중 돈을 내는 사람은 19%에 불과하다는 보고가 나왔다. 값비싸고 사치스럽게 제작한 앱의 유료 모델은 죽었다고 볼 수 있다.

파이낸셜 타임스(FT)의 사례가 도움이 될만하다. 지난 6월, FT는 아이포드와 아이폰용 앱을 아이튠스에서 없애고, HTML5로 작성한 웹사이트를 새로 발족시켰다. HTML5는 앱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고 실현시켜주며, 기기용으로 사이트를 최적화시켜줄 수 있다. 첫 수 개월간 FT는 앱 지원을 지속했으나 5월1일자로 앱은 서비스를 종료했다.

본지는? 아이패드를 통해 353명의 구독을 팔았으며, 매거진용 앱의 가로 모드와 세로 모드를 둘 다 개발하지 않아도 될 방법을 결국 못 찾아냈다. 소프트웨어 개발 외주에 12만4천 달러를 낭비했으며 우리 스스로도 내부에서 싸웠고 많은 인력이 회사를 떠났다. 사기가 떨어진 것도 이루 말할 수 없겠다. 앱에 대한 모든 과정이 다 싫었다. 개방되고 새로운 디지탈 세상에서 인쇄물과 같은 폐쇄형의 오래된 모델을 갖고 해보려 했기 때문이다.

지난 가을, 우리는 매거진과 앱 기사를 모두 치우고 간단한 RSS 피드로 뉴스를 대체했다. 디지탈본을 포기한 것이다. 현재 우리는 Technologyreview.com을 재작성하고 있으며, 완전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중이다. FT의 HTML5 사용을 따라하고 있으며, 데스크톱이건 노트북이건 태블릿이건 스마트폰이건 어느 기기로 보건 최적화된 웹페이지를 보게 하는 것이 목표다. 그 후 우리도 앱을 죽일 작정이다.



Jason Pontin is the editor in chief and publisher of Technology Review.

Why Publishers Don’t Like Apps – Technology Review

위민복님이 번역한 글입니다.

 

미국에서 발매가 시작 된 iPad mini with Wi-Fi + Cellular와 iPad (4th generation) with Wi-Fi + Cellular를 사전 예약으로 구입 한 사람은 당일 받아 볼 수 있었지만, 현재 모든 구매자들은 2주를 기다려야 된다고 표기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11월 30일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Cellular 모델도 지연 될 가능성이 예측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새로운 iPad 셀룰러 모델의 매장 입고가 완료 되었으며, AOS를 통해 예약 주문 한 고객들은 이미 택배를 통해 제품을 수령 받고 있다고 합니다.

http://9to5mac.com/2012/11/14/lte-4th-gen-ipads-arrive-at-apple-stores-could-go-on-sale-at-any-time/
http://9to5mac.com/2012/11/15/lte-ipad-minis-start-arriving-at-customer-homes-as-store-launch-imminent/

 

MacRumors에 따르면, iPad mini와 4세대 iPad의 Wi-Fi + Cellular 모델이 빠르면 11월 16일 출시 될 것 같다며 전하고 있습니다.

Wi-Fi + Cellular 모델을 예약 주문한 유저에 따르면, 예정 배송일이 11월 16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AT&T가 11월 16일에 Wi-Fi + Cellular 모델을 출시 한다고 하는 정보도 입수 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Apple도 Wi-Fi + Cellular 모델 용 iOS 6.0.1를 서버에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iPad mini의 경우 11월 중순에서 2주로 변경 되었으며, iPad 또한 7일로 배송 일정이 변경 되었습니다.

http://www.macrumors.com/2012/11/08/cellular-ipad-mini-and-ipad-models-arriving-in-u-s-thanksgiving-week/

영국 UBM TechInsights의 애널리스트인 Allan Yogasingam에 따르면, iPad mini는 비용 절감을 위해 Wi-Fi 모델만 출시 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우선, 3G/4G 통신을 위한 칩과 파워 앰프가 빠짐으로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고 합니다. 또한, 가격을 낮추기 위해선 지금의 iPad가 가지고 있는 모든 기능을 탑재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http://www.forbes.com/sites/ericsavitz/2012/09/10/apple-will-ipad-mini-be-wifi-only/?utm_source=dlvr.it&utm_medium=twitter

AppleInsider에 따르면, Amazon과 Best Buy에서 AirPort Extreme 802.11n(5세대) 모델이 Stock-Out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새로운 IEEE 802.11ac 지원 모델이 출시 될지도 모른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http://appleinsider.com/articles/12/09/10/stock_outs_of_apples_airport_extreme_could_hint_at_new_80211ac_model

Apple Online Store에서 MacBook Pro Retina 디스플레이 모델의 제품 준비기간이 2~3주에서 재고 있음으로 변경 되고 있습니다.

http://store.apple.com/kr/browse/home/shop_mac/family/macbook_pro/select

Amazon과 Bust Buy, Walmart, Target 대형 마트에서 iPod nano의 일부 모델들이 품절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곳 새로운 iPod의 출시때문이 아닌지 기대되고 있습니다.

http://9to5mac.com/2012/08/20/ipod-nano-stock-shortages-across-us-retail-seem-to-point-at-upcoming-refre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