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치 그룹과 애플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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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WATCHES

Nick Hayek, Swatch Group : “Apple nous rend souvent visite…”

Publie le 07/03/2013 a 15:51 – Modifie le 07/03/2013 a 17:16

Apple est depuis des annees en contact avec Swatch Group. Pour autant, la nouveaute revolutionnaire promise par Swatch pour avril prochain ne devrait pas etre l’iWatch d’Apple.


Par JUDIKAEL HIREL

최근 스와치(Swatch)가 시계 산업을 뒤흔들 혁명을 하겠다고 발표했었다. 때마침 그 대상이 애플의 아이왓치이리라는 루머가 퍼졌다. 최근 본지는 닉 하이옉(Nick Hayek) 스와치 CEO에게 직접 질문을 던질 행운을 가졌다. 스와치는 몇 주 후, 시계 박람회인 바젤월드(Baselworld)에 처음으로 참가한다. 만약 애플과 스와치가 오랜 기간 동안 자주 만남을 가져 왔다면, 스와치, 혹은 애플이 바젤월드에서 선보일 스마트 시계가 바로 그것이냐는 질문이었다. 하이옉 CEO의 답변이다. “스와치는 오래 전부터 터치(Touch)를 통해 스마트 시계 시장에 진출해 있었습니다. 발명자와 여러 이사진들의 비전 덕분에 인터랙티브 기능의 개념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으며, 통합형 서킷을 제조하는 유일한 시계 제조 그룹이 스와치입니다. 우리는 손목시계 정보를 무선으로 전달하는 블루투스 스마트 기술의 세계적인 리더이고, 이와 동시에 배터리를 제조하는 자회사를 별도로 갖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 회사 모두 에너지 보존과 자동화에 있어서 큰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우리 회사는 애플과 매우 오랜 기간 동안 작업하고 있으며, 애플이 우리를 자주 방문합니다. 우리가 에너지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항상 알고 싶어하죠. 손목 시계에 있어서 인터랙티브 기능의 가장 큰 문제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 넓게 보자면 하이옉 CEO는 스마트폰을 대체한다거나 여성용 팔에 맞을 스마트 시계를 상정하고 있지 않다. 그의 말이다. “아이폰을 보세요. 매우 많은 여성들이 이미 아이폰을 가지고 있습니다. 팔을 인터랙티브 터미널로 대체하거나 만들기는, 대형 화면을 넣을 수 없기 때문에 어려워요. 보석의 관점에서 봐도 그렇습니다. 여성은 정기적으로 바꾸기를 원하잖습니까? 따라서 저는 시계 산업의 새로운 혁명이 여기서 나오리라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2013년은 스와치에게 환상적인 해가 될 것입니다. 처음으로 바젤월드에 참가하여 혁명적인 스와치를 수 백만 개 팔 것이기 때문입니다!”

Rado Touch, la reine sans couronne

스와치 그룹은 또한 Tissot와의 협력 결과를 발표할 기회도 가졌다. T-Touch는 더 이상 나오지 않고 여성용 무-쿠론(couronne) 손목시계 Rado가 완전한 터치형으로 나온다는 내용이다. Rado 마크의 책임자인 마티아스 브레셩(Mathias Breschan)의 말이다. “혁명적인 소식입니다. 세라믹 터치 기능의 여성용 손목시계에요. Rado는 스위스 로클에서 제조가 이뤄지며 터치 화면과 단일 주형의 몸통을 갖습니다. 작동장치 좌측에 네 개의 전극(電極)이 통합돼 있고, 우리는 작동장치를 인식하는 서킷을 작동장치와 통합시켰습니다.” 모든 기능이 지침판 내부에 통합돼 있기 때문에 쿠론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 하이옉 CEO의 말이다. “이 혁신적인 손목시계는 우리의 위치를 강화시켜 주고 Rado의 판매도 늘려줄 겁니다. 쿠론을 사용하다가 손톱 때문에 깨뜨릴 뻔 한 적이 많다는 여성 분들의 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옆으로 약간 미끌어지게 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발전은 계속 이뤄지고 있다…

Nick Hayek, Swatch Group : “Apple nous rend souvent visite…” – L’Argus des Montres

위민복님이 번역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