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UG

Korean Macintosh Use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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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Maker는 자사의 iPhone / iPad 어플리케이션 FileMaker Go 14.0.4 의 업데이트를 공개합니다.

14.0.4 버전의 새로운 기능
각종 버그 수정 및 호환성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https://itunes.apple.com/kr/app/filemaker-go-14/id981268415?mt=8&ign-mpt=uo%3D4

http://kmug.co.kr/board/zboard.php?id=news&no=20221&scode=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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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인치 대화면 iPad Pro, 수요일부터 온라인으로 주문 가능하며, 이번주 후반부터 매장에서도 구입 가능
iPad Pro, 미국, 영국, 중국 및 일본을 포함한 40여 개국에 상륙하다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 2015년 11월 9일 — Apple®은 오늘 iPad Pro™를 11월 11일 수요일부터 Apple.com에서 온라인으로 주문할 수 있으며, 이번 주 후반부터는 Apple 직영점, 일부 통신사 매장과 Apple 공인 대리점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Apple Pencil™과 Apple의 새로운 Smart Keyboard 또한, 수요일부터 주문할 수 있으며 이는 iPad Pro에 역대 최고 수준의 정밀성과 활용성을 더한다.

Apple 월드와이드 마케팅 수석 부사장 필립 쉴러(Philip Schiller)는 “iPad Pro에 대한 앱 개발자들과 고객들의 초기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고, 우리는 드디어 이번주에 세계 각국의 고객들에게 iPad Pro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역대 iPad 중 가장 강력한 iPad Pro는 12.9인치 대화면 Retina 디스플레이와 강력한 64비트 A9X칩, 그리고 획기적인 Apple Pencil과 새로운 Smart Keyboard를 통해 모든 사용자에게 더 나은 창의성과 생산성을 제공한다. 사용자들이 iPad Pro로 어떤 일을 해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새롭게 출시된 넓은 화면의 iPad Pro는 iOS 기기 중 최대인 560만 픽셀을 담은 놀라운 12.9인치 Retina® 디스플레이에 새로운 64비트 A9X칩이 더해져 휴대용 PC에 견줄만한 획기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얇고 가벼우며 사용자들이 하루 종일 사용하기 위해 iPad®에 기대하는 10시간의 배터리 수명 또한 갖추고 있다.* iPad Pro용 Apple Pencil은 보다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그림 그리기 및 스케치를 가능하게 하고, 미술 일러스트레이션이나 섬세한 3D 디자인 작업을 수행할 때 놀랍도록 뛰어난 정확성을 제공한다. Apple Pencil에 탑재되어 있는 Lightning® 커넥터를 통해 빠르고 손쉬운 페어링 및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Apple의 새로운 Smart Keyboard는 얇고 튼튼해 어디에나 휴대할 수 있는 풀사이즈 키보드로써 iPad Pro의 활용성을 더욱 확장시켜준다. Smart Keyboard는 iPad Pro의 혁신적인 Smart Connector 포트에 연결되어 별도의 배터리나 전원 스위치, 블루투스 페어링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생산성,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엔지니어링, 의학 부터, 교육, 게임, 엔터테인먼트에 이르기까지, 전 분야에 걸쳐 향상된 앱 개발을 도모하는 차세대 앱 개발자들에게 iPad Pro는 벌써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Adobe의 제품 담당 부사장 스캇 벨스키(Scott Belsky)는 “iPad Pro가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창의성 실현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창의적 작업이 이루어지는 방식에 변화를 불러올 것이다”라고 말하며, “iPad Pro의 더 넓어진 화면과 빛처럼 빠른 성능 덕에, 이제 많은 창작자들이 Adobe의 Creative Cloud 모바일 앱 제품군을 완전히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iPad Pro의 Photoshop Fix에서 5000만 픽셀의 이미지를 편집한 다음 편집된 이미지를 더욱 정교하게 수정하기 위해 데스크탑의 Photoshop CC로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은, 산업의 발전을 불러올 수 있는 협력으로 Adobe와 Apple의 수백만 고객에게 많은 혜택을 가져다 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FiftyThree의 CEO 겸 공동 창업자 조지 페츠닉(Georg Petschnigg)은 “세계 각국에서 창의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작업을 할 때 업무흐름도(Flow charts), 스토리보드(Storyboards), 와이어 프레임(Wireframes), 조형 스케치 (architectural sketches) 등을 디자인하기 위해 Paper를 사용한다. iPad Pro는 Paper를 위한 궁극의 플랫폼으로, 강력한 12.9인치 Retina® 디스플레이에 새로운 64비트 A9X칩이 더해져 휴대용 PC에 견줄만한 획기적인 성능을 제공한다”고 말하며 “iPad Pro는 Paper를 사용하는 많은 사용자들에게 더욱 크고 역동적인 캔버스를 제공하여 매 순간마다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노트, 사진, 스케치 도표 등의 다양한 형태로 그때 그때 기록할 수 있게 한다”라고 말했다.

Savage Interactive의 제임스 쿠다(James Cuda)는 “Procreate 3는 아티스트에게 더욱 몰입감 높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iPad Pro에 맞춰 디자인되었다”며 “iPad Pro의 멋진 12.9인치 Retina 디스플레이를 통해, 놀라운 16K 해상도까지 이르는 아트워크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새로운 차원의 선명도는 대형 프린팅뿐만 아니라 굉장히 정밀한 아트워크 작업도 가능하게 한다. 또한 Procreate 3는 Apple Pencil을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는데, 놀랍도록 정확하고 압력과 기울기를 인지하면서도 손바닥은 감지하지 않는 Apple Pencil은 우리가 오래도록 기다려왔던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3D 스케치 앱인 UMake의 CEO 에비 메이어(Evi Meyer)는 “iPad Pro와 Apple Pencil은 완전히 새로운 패드(pad)와 펜(pen)이다”라고 말하며 “간단한 사용법과 강력한 컴퓨팅 성능을 제공하는 이 제품들을 통해 디자이너들은 그들의 스케치 경험을 극대화 할 수 있게 되고, 평면 작업을 3D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다. 마침내 UMake, iPad Pro 및 Apple Pencil이 전문 디자이너들에게 그들의 창의성과 혁신적인 기술이 어우러지는 힘을 선사하게 된 것이다”라고 전했다.

가격 및 출시
iPad Pro는 Wi-fi 32GB 모델이 99만9천원, Wi-Fi + Cellular 128GB 모델이 1백35만원으로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3가지의 메탈 색상으로 출시되며, Apple 직영점, 일부 통신사 매장과 Apple 공인 대리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Apple Pencil은 12만9천원에 출시될 예정이며, Smart Keyboard는 차콜 그레이 색상으로 22만9천원에 출시된다.**
iPad Pro는 앵귈라, 앤티가 바부다, 호주,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케이맨제도, 중국, 체코 공화국, 덴마크, 엘살바도르, 핀란드, 프랑스, 독일, 지브롤터, 그린란드, 과테말라, 홍콩, 헝가리, 아일랜드, 맨 섬, 이탈리아, 일본, 리히텐슈타인, 룩셈부르크, 말레이시아, 멕시코, 모나코,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푸에르토리코, 러시아, 싱가포르, 슬로베니아,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태국, 트리니다드토바고, 터키, 아랍에미리트, 미국, 영국, 우루과이 및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출시된다.
Apple에서 디자인한 새로운 폴리우레탄 iPad Pro Smart Cover는 차콜 그레이와 화이트 색상으로 7만9천원에, 새로운 iPad Pro 실리콘 케이스는 차콜 그레이와 화이트 색상으로 각 9만9천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Apple 직영점에서 iPad Pro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이메일 설정, App Store®의 새로운 앱 안내 등의 개인 설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여 iPad Pro를 사용자화 할 수 있게 돕는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iPad Pro를 사용할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로 매장을 나설 수 있게 된다.
새로운 iPad Pro 또는 iOS 9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은 고객은 모든 Apple Store®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워크샵에 참가 신청 할 수 있다.

http://www.apple.com/kr/pr/library/2015/11/09Epic-12-9-inch-iPad-Pro-Available-to-Order-Online-Wednesday-Arrives-in-Stores-Later-This-Week.html

 

http://kmug.co.kr/board/zboard.php?id=applenews&no=6185&scode=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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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은 OS X 10.11.2 Public Beta 2 업데이트를 개발자들에게 공개하고있습니다.

OS X El Capitan 10.11.2 Public Beta 2의 중요 업데이트 사항은 그래픽, 이메일, Wi-Fi, 달력, USB, 메모, 사진, Spotlight가 되고 있습니다.

https://developer.apple.com/osx/download/

 

http://kmug.co.kr/board/zboard.php?id=news&no=20219&scode=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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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1시 35분께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 아파트 단지 앞 도로에서 월드컵경기장 방면으로 주행하던 연모(31)씨의 BMW 승용차 엔진룸에서 갑자기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승용차 엔진룸이 완전히 불에 타 3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사고가 난 차량은 2012년식 BMW520D라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이 차종은 타이밍 벨트 관련 장치의 기능이 원활하지 않아 주행 중 시동이 꺼질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올 9월 국토교통부가 리콜을 명령한 모델이다.

(중략)

http://www.huffingtonpost.kr/2015/11/05/story_n_8476880.html

Becoming_SteveJobs

The New York Times

MEDIA

Apple Opens Up to Praise New Book on Steve Jobs, and Criticize an Old One

By BRIAN X. CHEN and ALEXANDRA ALTERMARCH 22, 2015

잡스를 다룬 책, “Becoming Steve 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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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 있던 시절, 스티브 잡스는 임직원들의 비밀 지키기를 소중히 여겼었지만, 지금 그의 직속 수하들이 얘기를 꺼내기 시작했다. 스티브 잡스의 발자취 교정을 돕기 위해서다.

팀 쿡 애플 CEO를 포함, 이들은 인터뷰와 트윗을 통해 화요일부터 판매에 들어가는 애플의 공동-창업자의 새로운 비공인 전기, “Becoming Steve Jobs”에 무게를 두는 중이다. 책에서 임원들은 2011년 잡스의 사망 직후 출간된 공인 전기, 월터 아이작슨(Walter Isaacson)의 “스티브 잡스” 비판에 나섰다.

쿡은 브렌트 슐렌더(Brent Schlender)와 릭 테첼리(Rick Tetzeli)가 쓴 이 책에서 아이작슨의 베스트셀러가 잡스에게 “상당한 폐를 끼쳤다”고 말했으며, Fast Company 4월호에 쿡의 말이 인용돼 나와 있다. “잡스를 잡아내지 못 한 책입니다.책에서 다룬 잡스는 지금껏 제가 결코 같이 일하고 싶지 않았을 누군가에 대한 인물이었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애플의 디자인 책임자인 조니 아이브도 자신은 전기의 일부만 읽었다면서, 아이작슨의 전기를 지난달 New Yorker지에서 비판했었다. “제 평가는 더 이상 낮을 수 없습니다.”

소프트웨어와 인터넷 서비스 책임자인 에디 큐(Eddy Cue)는 “Becoming Steve Jobs”를 지난주 트위터에서 공개적으로 칭찬했다. “최고의 책이 곧 나옵니다. Becoming Steve Jobs(책). 잘 쓰여졌고, 올바르게 쓴 첫 책.” 트위터의 애플의 아이북 계정 또한 지난주에 “‘Becoming Steve Jobs’는 스티브 잡스를 제일 잘 아는 사람들이 추천하는 유일한 책”이라 평을 올렸다.

잡스 시절 애플의 활동에 대해 다들 조용했던 애플 임원들이 책에서 다른 책을 비판하기란 상당히 드문 일이다. 잡스가 1차원적인 변덕스러움과 자신만만함으로 무장한 지도자라기보다는 보다 더 친절한 영혼이다는 인식으로 바꾸려는 애플의 노력을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이 목표를 위해 애플은 “Becoming Steve Jobs” 저자들에게 쿡 스스로를 포함하는 네 명의 애플 임원 인터뷰를 허락해줬다. 이 전기를 애플이 암묵적으로 인정한다는 신호가 또 있다. 저자들이 소호에 있는 애플스토어에서 목요일, 현장 질문 답변 시간을 갖고 책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슐렌더와 테첼리는 이메일 인터뷰에서 애플의 협력은 쉽게 얻어지는 일이 아니라 말했다. 베테랑 기술 저널리스트들인 이들은 2012년, 처음 애플에 접촉했었지만 임원들은 인터뷰를 하지 않겠다고 했었다. 그랬다가 18개월 후, 애플이 마음을 바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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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 unauthorized biography of the Apple co-founder, “Becoming Steve Jobs,” goes on sale on Tuesday. Credit Alessandra Montalto/The New York Times

거의 25년 동안 잡스를 다뤘던 저널리스트인 슐렌더의 말이다. “우리의 굴하지 않는 인내심이 결국 애플의 마음을 얻어낸 듯 합니다.” 그는 저널리스트들이 잡스에게서 잡아내지 못한 측면이 있다고 느낀 나머지, 책을 써야겠다 마음 먹었다고 한다. 테첼리에 따르면, 저자들이 애플 및 다른 정보원들과 함께 책 일부의 사실 확인을 하면서 애플에게 완성된 책을 보여줬지만, 애플은 “편집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한다.

애플의 대변인인 스티브 다울링(Steve Dowling)도 거들었다. “스티브의 사망 이후 오랜 기간이 흐른 후, 아무래도 우리가 아는 스티브에 대해 더 많이 말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브렌트와 릭의 책에 참여하기로 했죠. 브렌트가 스티브와 어울린 기간이 워낙 오래 됐기 때문에, 스티브의 삶에 대해 브렌트는 고유한 관점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본 그 어떠한 책보다 스티브를 잘 잡아냈고, 우리가 여기에 참여하게 돼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책의 초판본을 받은 영향력 있는 기술 블로거들도 있다. 그중 Daring Fireball의 존 그루버(John Gruber)는 이 책이 “스마트하고 정확하며 정보가 풍부하고 통찰력 있으며, 가끔은 애달프기까지 한다”고 평했다.

Fortune의 필립 엘머-디윗(Philip Elmer-DeWitt)은 블로그 글을 통해,잡스와 슐렌더 간의 오랜 관계 덕분에 이 책은 잡스를 다룬 다른 책들과 구분된다고 말했다. “슐레더의 이야기는 신선하며 종종 테이프 인터뷰를 통해서 나왔다.슐렌더가 아는 스티브 잡스를 우리도 이제 알게 됐다.”

인터뷰에서 전직 Time 편집장이자 Aspen Institute의 CEO인 아이작슨은 애플 공동-창업자의 오류를 감싸주지 않고 잡스에 대해 균형적인 관점을 잡으려 노력했다고 한다. 그는 40번 이상 잡스와 인터뷰를 가졌고, 친구와 친척, 경쟁자, 동료(쿡과 아이브, 큐도 포함된다) 등 100명이 넘는 인물과 인터뷰를 했다고 말했다.

“스티브 잡스”의 서문에서 아이작슨은 잡스가 자신을 전기작가로 손수 지명했으며,표지를 제외하고는 책에 대해 전혀 통제하려들지 않았다고 적었다.그의 전기는 상당히 유명세를 떨쳤으며 미국에서만 300만 권 이상 팔려나갔다.아이작슨은 자신이 종종 잡스에게 너무 부드러웠다고도 비판받았다면서, “제 책은 대단히 호의적이며 솔직합니다. 익명으로 막 던지지 않았어요.”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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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Jobs,” by Walter Isaacson, was published shortly after Mr. Jobs’s death in 2011. Timothy D. Cook said Mr. Isaacson’s best seller did a “tremendous disservice” to Mr. Jobs. Credit Alessandra Montalto/The New York Times

아이작슨은 더 많은 전기와 영화(최근 Southwest 페스티발에서 나온 다큐멘타리와 마이클 파스벤더(Michael Fassbender)가 잡스 역할을 맡은 제작중인 영화)가 스티브 잡스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를 더 높일 것이기 때문에 좋다고 언급했다. “스티브를 아는, 그를 정말 사랑했던 이들로부터 그들의 관점에 따른 책이 나오고 하는 일은 정말 멋집니다. 바로 역사가 그렇게 만들어지니까요.”

“Becoming Steve Jobs”에 대한 애플의 적극적인 참여는, 애플을 보다 개방하고 활동적으로 만드는 쿡의 방침을 보여주는 신호이기도 하다. 지난 6개월간 애플 임원진은 새로운 소매점과 애플워치, 그리고 새로운 지불 시스템인 애플페이를 홍보하기 위해 대거 미디어 캠페인에 뛰어들었었다.

애플의 이미지 방어를 과감히 하는 데에는 쿡도 예외가 아니다.지난해 유카이 케인(Yukari I. Kane)이 “Haunted Empire: Apple After Steve Jobs”를 출간했을 때,쿡은 이 책이 “터무니없다”며 공개적으로 비판했다.케인은 아이작슨의 책에 대한 애플 임원들의 풍부한 반응이야말로 애플 내의 원칙이 더 헐거워졌음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그녀의 말이다.

“잡스는 애플에 대한 이야기를 총괄 조정했으며, 적어도 애플이 온갖 논쟁의 위에 있을 수 있도록, 스스로가 공식적이고 유일한 대변인 노릇을 했었습니다.” 그녀는 해외의 출판사들이 자신의 책을 낼 때 쿡의 비판적인 코멘트를 커버에 사용하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Becoming Steve Jobs”는 잡스를 배려심 많은 멘토이자 대리인,팀의 최고를 뽑아내는 능력 있는 관리자로 그린다. Fast Company의 인용에서 쿡은 2009년 잡스가 간이식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의 이야기를 말해줬었다. 쿡은 자신과 잡스가 희귀한 혈액형이지만 같은 혈액형임을 발견하고, 자신의 간 일부를 병든 친구에게 떼어주겠다고 제안했었다. 책에서 보면 쿡은 정말로 그렇게 해주고 싶었다고 한다.

“그는 말을 잘랐어요.거의 내가 입을 열기도 전에 싫다고 말하더군요. ‘절대로 하지마.나 절대로 안 해!’ 누군가는 그것도 이기적이라 하겠지만요.그렇지가 않았습니다.”

인용에서 보면 잡스의 사망하기 직전, 큐는 사람들이 그가 아프지 않은 양 다루도록 최선을 다 했었다. “회의에서 보면 알 수 있어요. 몰핀을 받아들이고 있었고 고통 속에 있음을 알 수 있었지만, 그래도 그는 여전했습니다.”

큐 역시 잡스를 적극적으로 방어하는 편에 있으며, 그는 잡스에 대한 알렉스 시브니(Alex Gibney)의 새 다큐멘타리가 “부정확하고, 제 친구를 비열한으로 묘사했습니다만, 제가 아는 스티브가 아닙니다.”라 말했다. 그리고는 몇 분 후, “Becoming Steve Jobs”를 칭찬했다.

물론 기업 임원진들로부터의 칭찬이 책의 인기를 높여주리라 확신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Becoming Steve Jobs”는 “Inside Steve’s Brain”과 “The 66 Secrets of Steve Jobs”, “The Innovation Secrets of Steve Jobs”, 그리고 키노트 록스타가 되기 바라는 이들을 위한, “The Presentation Secrets of Steve Jobs” 등 작고한 개척자 잡스의 수수께끼를 파헤치는 장르에 포함된 최신예 서적이다.

“Becoming Steve Jobs”의 출판사인 Crown Publishing Group은 “정확한 역사”라면서 최초의 올바른 이야기라 선전하고 있다.동 출판사는 원래 1쇄로 4만 부를 계획했다가, 8만 5천 부로 물량을 늘렸다.출판사 부사장인 로저 숄(Roger Scholl)은 스티브 잡스 서적 시장은 여전하다 말했다. “어찌나 풍부하고 충만한 삶을 살았는지, 앞으로도 그에 대한 책이 더 나올 겁니다.”

위민복님이 번역한 글입니다.

http://www.nytimes.com/2015/03/23/business/media/apple-opens-up-to-praise-new-book-on-steve-jobs-and-criticize-an-old-one.html?_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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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 (http://www.genesismotors.com)  공식 출범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1관에서 정의선 부회장, 양웅철 부회장, 피터 슈라이어 사장을 비롯한 회사 주요 임직원과 국내외 언론인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 세계 고급차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 ‘제네시스’ 런칭을 선언했다.

이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고급차 시장에 대한 대응력을 높여 추가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차 브랜드를 육성해 세계 유수의 브랜드와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서 보다 당당하게 경쟁하기 위해서다.

제네시스와 현대 브랜드간 강력한 시너지를 바탕으로 현대자동차그룹그룹의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도 담겨 있다.

브랜드 명칭은 성능, 디자인 등 모든 면에서 진보와 혁신을 지속해 고급차의 신기원을 열겠다는 의미에서 ‘제네시스’로 결정했다.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서 제네시스의 인지도가 높다는 점도 고려했다.

정의선 부회장은 “우리가 새로운 도전을 하는 이유는 오직 고객에게 있다”면서 “제네시스 브랜드는 ‘인간 중심의 진보(Human-centered Luxury)’를 지향한다”고 브랜드 방향성을 규정했다.

인간에 대한 예측과 연구를 통해, 기술 그 이상의 혁신으로 지금까지 시도되지 않았던 인간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제네시스 브랜드는 ▲ 안전·편의·커넥티비티(연결성) 기반의 사람을 향한 혁신 기술 ▲ 편안하고 역동적인 주행 성능 ▲ 동적인 우아함을 지닌 디자인 ▲ 간결하고 편리한 고객 경험 등 ‘4대 핵심 속성’을 바탕으로 경쟁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진행한다.

이 같은 브랜드 방향성은 남들의 시선에 의해 자신의 품격을 결정하지 않는 최근 고급차 시장의 뉴 럭셔리 고객들의 성향과도 일치한다.

정의선 부회장은 “고객들은 과시를 위해 멋을 드러내기보다 자신의 멋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을 원한다. 시간과 노력을 아껴주는 현명한 소유 경험, 사용할수록 만족감이 높아지는 실용적 혁신에 감동한다”며 “이것이 한 차원 높은 새로운 명품의 가치이며 제네시스는 이러한 시장의 변화와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인간 중심의 진보’를 직접적으로 보여 줄 제네시스 브랜드의 제품 라인업은 오는 2020년까지 6종으로 구성된다.

브랜드 런칭 초기에는 대형 럭셔리 세단인 기존 2세대 제네시스 차량과 다음달 출시 예정인 초대형 럭셔리 세단으로 시작하지만, 향후 5년 동안 4종의 신규 개발 모델이 추가될 예정이다.

새롭게 개발할 모델은 ▲ 중형 럭셔리 세단 ▲ 대형 럭셔리 SUV ▲ 고급 스포츠형 쿠페 ▲ 중형 럭셔리 SUV 등이다.

중형 럭셔리 세단의 경우 후륜 구동 기반의 플랫폼을 적용하며 오는 2017년 하반기에 출시한다. 이어 오는 2020년까지 대형 럭셔리 SUV, 고급 스포츠형 쿠페, 중형 럭셔리 SUV 등을 공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네시스 브랜드는 조기 시장 안착을 위해 6종의 모델 이 외에 파생 모델 등의 투입을 고려하고 있다.

고성능, 친환경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 장착 모델과 추가 모델 개발도 중장기 과제로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차종마다 별도의 차명을 갖고 있는 현대 브랜드와 달리,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새로운 글로벌 차명 체계를 도입한다.

신규 차명 체계는 제네시스 브랜드를 상징하는 알파벳 ‘G’와 차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숫자’가 조합된 방식을 활용한다.

이에 제네시스 브랜드의 초대형 럭셔리 세단은 ‘G90’(지 나인티), 대형 럭셔리 세단인 기존 2세대 제네시스는 ‘G80’(지 에이티), 오는 2017년 하반기에 출시할 중형 럭셔리 세단은 ‘G70’(지 세븐티)로 명명했다. 앞으로 나올 중·대형 럭셔리 SUV와 고급 스포츠형 쿠페 등의 차량에도 이 같은 ‘G’를 기반으로 한 알파뉴메릭(문자 숫자)방식의 차명 체계를 적용할 방침이다.

다만 다음달 국내에서 처음 출시하는 초대형 럭셔리 세단의 경우에는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라는 차명을 사용한다.

기존 초대형 플래그십 세단이 축적해온 위상과 헤리티지를 존중한다는 의미의 ‘EQ’, 제네시스 브랜드의 최상위 라인업과 완성·절정을 의미하는 숫자 ‘9’, 그리고 최고급 세단의 차별적 위엄 등을 고려해 국내 시장에 한하여 ‘EQ900’라는 차명을 사용하기로 했다.

새로운 차명 체계는 국가별, 지역별로 차량 출시 시점이 다르다는 점을 감안, 해당 지역에서의 제네시스 브랜드 런칭 시점에 맞춰 순차적으로 적용한다. 대형 럭셔리 세단인 기존 2세대 제네시스 차량의 경우엔 앞으로 있을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 시점에 맞춰 국가별, 지역별로 ‘G80’로 변경할 예정이다.

또한 제네시스 브랜드는 고객 인지도를 높이고 브랜드 일관성을 강조하기 위해 2세대 제네시스 차량에 적용했던 ‘윙타입(날개 모양) 엠블렘’을 기반으로 고급감과 시인성을 개선한 ‘신규 윙타입 엠블렘’을 적용한다.

제네시스는 새롭게 출범한 브랜드로서 고객들의 가장 냉정한 검증을 받게 될 상품 경쟁력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브랜드 방향성에 따라 ▲ 차량 운행 시 운전자의 위험을 최소화 시켜주는 지능형 안전, 운전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직관적 편의 기술, 단절이 없는 통신의 커넥티비티(연결성) 등 ‘사람을 향한 혁신기술’과 ▲ 후륜 구동 등의 고급차 전용 플랫폼을 바탕으로 구현한 ‘편안하고 역동적인 주행 성능’이 핵심적인 상품 차별화 요소다.

여기에 기존 현대자동차그룹그룹의 강점인 품질, 정숙성, 후석 컴포트(편안함), 충돌 안전성 등은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하고, 주행 성능, 고급감, 혁신 기술 등 고급차의 필수 요소는 기본기로서 다듬어 나갈 예정이다.

양웅철 부회장은 “제네시스가 고급차의 특성을 새롭게 정립해 나갈 것”이라며 “작고 섬세한 부분까지 정성을 기울여 항상 고객에게 기쁨과 감동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정체성을 보다 직접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디자인 차별화는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우선 대형 럭셔리 세단인 2세대 제네시스를 통해 처음 선보인 뒤 국내외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기존 디자인 철학은 계승·발전시킬 계획이다. 이어 중·장기적으로는 동적인 우아함을 지닌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디자인 정체성을 수립하고 구체화할 예정이다.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은 오는 2017년 하반기에 출시하는 중형 럭셔리 세단에 부분적으로 반영되며, 이후에 나오는 신규 차량들을 통해 본격 구현된다.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외부 인사 영입과 조직 개편도 단행했다.

이에 대해 피터 슈라이어 사장은 “현대, 제네시스 두 브랜드의 디자인 역량 강화 차원에서 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루크 동커볼케를 영입했다”며 “내년 상반기에 현대자동차그룹그룹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루크 동커볼케는 지난 1990년 푸조 자동차 디자이너로 시작해 1992년부터 아우디, 람보르기니, 세아트 등의 디자인을 담당했으며, 2012년부터는 벤틀리 수석 디자이너로 재직해왔다.

피터 슈라이어 사장은 “루크 동커볼케는 대중 브랜드부터 고급차 브랜드, 슈퍼카 브랜드까지 경험한 디자인 전문가”라며 “시장과 고객을 이해하고, 간결하고 심플하며, 엔지니어링을 이해하는 디자인으로 현대와 제네시스 두 브랜드의 디자인 경쟁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은 현대디자인센터 안에 신설한 별도의 조직인 ‘프레스티지디자인실’에서 전담한다.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고객 경험 차별화도 중장기 전략으로 추진한다. 기본 컨셉트는 ‘인간 중심의 진보’에 맞춘 ‘간결하고 편리한 고객 경험’의 실현이다.

이를 위해 제네시스 브랜드는 ▲ 통일된 공간 디자인이 반영된 하드웨어를 구축하고 ▲ 고객 응대 직원들의 역량을 업그레이드하며 ▲ 새로운 고객 케어 프로그램 등으로 일관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

다만 런칭 초기에는 기존 현대 브랜드의 판매, AS 등의 고객 접점 채널을 공유한다. 이어 총 6종의 모델 라인업이 구축되는 오는 2020년 이후에는 고객 경험 측면에서도 현대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 2004년 1세대 제네시스 차량 개발 시점부터 차량이 출시되는 2008년을 목표로 브랜드 런칭이 검토된 바 있다.

하지만 1세대 제네시스의 성공적인 출시에도 불구하고 브랜드 런칭이 이뤄지지 못했다. 당시 글로벌 금융 위기로 시장 상황이 여의치 않았고, 복수의 라인업 확보가 필수라는 주장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이에 현대자동차그룹그룹는 지난 10여년간 소재, 설계, 시험, 파워트레인, 전자, 디자인 등 모든 부문에서 새로운 브랜드를 위한 내부 역량 축적에 주력했다.

특히 글로벌 주요 자동차 그룹 가운데 유일하게 자동차용 강판을 자체 개발·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기초 소재 단계부터 차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이에 따라 차체 강성, 주행 성능, 디자인 등에서 경쟁력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 같은 전 부문의 혁신과 진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첨단 기술을 자랑하는 글로벌 명차 ‘2세대 제네시스’ 탄생으로 이어졌다.

실제 지난 2013년에 출시된 2세대 제네시스는 탄탄한 뼈대를 바탕으로 5대 기본성능(동력성능, 안전성, 승차감 및 핸들링, 정숙성, 내구성)과 디자인을 글로벌 명차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정의선 부회장은 “설계 단계부터 현대제철의 초고장력강 기술이 적용된 첫 차로, 제네시스의 단단한 골격, 유연한 움직임, 조형적 아름다움에는 현대자동차그룹그룹 그룹 전 계열사의 핵심 기술이 집약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1세대, 2세대 제네시스의 글로벌 성공이 보여주는 지난 10여년간의 준비와 자신감을 기반으로 ▲ 2020년까지 총 6종에 이르는 고급차 라인업 출시 계획 확정 ▲ 초대형 럭셔리 세단 ‘G90(국내 限 EQ900)’ 출시 ▲ 그리고 최근 글로벌 고급차 시장 성장 추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드디어 올해 상반기 제네시스 브랜드 런칭이 최종 확정된 것이다.

이미 제네시스 브랜드는 연구개발과 디자인 부문의 전담 조직 구성을 마쳤고, 제네시스에 집중하면서도 현대자동차그룹 전체에 시너지가 발생할 수 있도록 전담 조직과 프로세스를 계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정의선 부회장은 “현대자동차그룹는 또 하나의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한다”면서 “현대자동차그룹는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내실을 쌓아 세계 고급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견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제네시스 브랜드는 온라인으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제네시스 웹사이트(http://www.genesismotors.com)  오픈했다.

웹사이트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가치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 브랜드 영상 ▲ 브랜드 탄생 배경과 준비 과정 ▲ 브랜드 철학과 향후 계획 등을 담고 있다.

제네시스 웹사이트에는 앞으로 런칭할 라인업들의 상품 정보와 멤버십 정보들이 추가될 예정이며, 고객들의 온·오프라인 통합 경험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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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I Securities의 애널리스트 궈밍치는 2016년 3분기에 출시 될 예정인 iPhone 7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차기 iPhone은 A10 프로세서를 채용 하고, iPhone 7 Plus 모델은 성능 향상을 목적으로 3GB의 메모리가 탑재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합니다. 또한, 2016년 상반기에 iPhone 5s를 닮은 금속 케이스를 채용한 A9 프로세서, 4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 한 신형 iPhone이 출시 될 가능성이 있으며,이 모델은 차별화를 위해 3D Touch가 탑재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합니다. 이 4인치 액정 모델은 2016년에 2,000 – 3,000만대 출하 목표로 두고 있다고 합니다.

http://appleinsider.com/articles/15/11/03/apples-iphone-7-plus-expected-to-pack-3gb-of-ram-into-a10-cpu-in-late-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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